俱樂部夥伴,朴智旻
#2 [擔憂]

매력덩어리
2019.03.01瀏覽數 568

집 도착 후

침대에 누운 여주

털 - 석


이여주
"하아..시8..이 명함 어쩔..ㅋ"


이여주
"연락해? 말아?"

엄마
"이여주!! 너 왜 지금 들어왔어!"

엄마
"지금 이 꼴은 또 뭐고!"


이여주
"하...질문은 하나씩"


이여주
"나 클럽갔다와서 옷 꼴이 이렇고,"


이여주
"이제 잘거야"


이여주
"나가"

엄마
"잘자(?)"


이여주
"ㅇㅇ"

지민 상황


박지민
"하...그 여자 뭐지"


김태형
"누구 말씀하시는 겁니까, 회장님?"


박지민
"몰라도 되"


김태형
"섭섭하네요.."


박지민
"하..오늘 클럽에서 만난 여자가 한명있는데"


박지민
"자꾸 생각나, 왜지?"


김태형
"좋아하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김태형
"지금도 웃고 계시네"


박지민
"..?"


박지민
"ㅇ..어느새 웃고 있었네..하하"


김태형
"(싱긋)"


김태형
"푹 쉬십시오, 회장님"


박지민
"응, 나가봐"


덩어리작가
양이(?) 적으니까


덩어리작가
이따가 한 편 더 올리겠습니다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