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競賽】申請入住你的心房
順從地…

개죽이
2018.02.15瀏覽數 331


김태형
ㅎㅎ..

채연
야 근데..너..ㅂㄷㅂㄷ..왜..어디로 간거야..?


김태형
ㅋ 니중딩때 괴롭힌거 엄마한테 들켜서 후드려맞고 외국갔다 온거야

채연
...

채연
시발새꺄 이거풀어.

채연
내남친 윤기다


김태형
그래서?ㅎㅎ 말만잘들으면 바로 풀어줄수있어ㅎ

채연
하.싫거든?


김태형
...(강제로 키스한다.)

채연
흐읍,...! 하..무슨짓이야!!


김태형
ㅎㅎ 입술이 너무 맛있어보ㅇ..이뻐보여ㅎㅎ

채연
ㅁㅊ새끼..!


김태형
앞으로 주인님이라 불러.안그러면 넌 평생 여기서 내 노예로 지낸다.

채연
...(시발)응..


김태형
오늘은 여기까지. 봐준거다ㅎㅎ

채연
(주섬주섬) (옷을입는다.)

채연
흐으..(문을열자마자 뛰어나간다.)


김태형
ㅋㅋ 귀여운건 여전하네

채연
하아하아..

저멀리 윤기가 보인다

채연
ㅇ..윤기야!!!!


민윤기
응? 어! 채연아!


민윤기
따라온거야?

채연
..(말하기 곤란한데..) 응..


민윤기
그래 빨리 집에가자.ㅎㅎ

채연
ㅇ..응!


민윤기
(뭐지..왜..옷 단추가 풀려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