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競賽】半人半獸倉鼠善英
第16集 這是我的


여주
어디갈거야?


순영
응? 그냥 너 데리러왔는데?

여주
푸흐 나 옷사야돼 우리 시내가자!


순영
그래 가자

여주
빨리!!


순영
뛰지마 다쳐

여주
괜찮아


순영
안돼 너 내꺼라서 내꺼 다치면 안돼

여주
뭐야 그게///

순영이가 자신도 부끄러웠는지 말을 돌린다


순영
옷 산다며...

여주
아 맞다!

여주가 한 매장으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여주
이거 어때?


순영
와--

여주
왜그래? 이상해?


순영
내가 생각해볼때 넌 뭘입어도 이쁠것같아

여주
../// 나도 이 옷좋아 아..!우리 집에갈때 장봐서 가자


순영
그래

집

여주
카레라이스 해줄게 앉아있어


순영
도울거 없어?

여주
네 없네요~ 가서 앉아있어


순영
치...옆에있고 싶은데


순영
순영이는 터널터널 걸어가면서도 궁시렁됬다

여주
귀엽네...

몇분후


순영
여주야

순영이가 여주 허리를 감싸안고 어깨에 고개를 묻으며 얘기했다

여주
깜짝아



순영
힛

여주
왜왔어 앉아있지


순영
너 보고싶은데 어떡해 지금 당장 뽀뽀하고싶은데 참고있잖아

여주
아이구 잘했어요

쪽

순영이가 여주 볼에 뽀뽀를했다

여주
뭘 참아 못 참았구만



순영
힛

여주
빨리 앉아 밥먹자


순영
구랭

식후

여주
이제 씻고 자자


순영
너 먼저 씻어 내가 치울게

여주
아니야 빨리 너 먼저 씻어

여주가 순영이를 욕실로 밀며 얘기했다

여주
빨리씻어


순영
응

10분후


순영
다 씻었어

여주
벌써?


순영
빨리 씻으라며...

여주
그 말이 아닌데..


순영
너도 씻어

여주
아..알겠어

20분후

여주
으.... 추워


순영
일로와

순영이가 팔을 벌리며 얘기했다

여주
이쁜 짓하네


순영
빨리와 춥다며

포옥

쪽

여주
이마에 뽀뽀를...!아주 상습범이네


순영
넌 내껀데?

여주
치...


순영
머리말려줄게

여주
알았어

5분후


순영
머리를 왜 자꾸 내ㄹㅕ.....자네..

순영이가 여주의 등과 다리를 손으로 받혀 안고 침대에 눕혀줬다


순영
어쩜 자는 것도 이렇게이뻐..


순영
쪽 ....잘자



순영
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