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競賽】半人半獸倉鼠善英
第61集【特別篇】吸血鬼(總是微笑的花)

캐럿멜로디
2018.07.22瀏覽數 874


순영
안녕?

여주
뭐냐..또 너야?


순영
너? 너어?나 1000살 넘었다고

여주
응. 오늘은 왜?


순영
우선 소파에 앉자.

여주
우리집이야.


순영
너랑 살려고.

여주
질문이랑 안 맞는거 같은데?


순영
내가 뱀파이어 세계에서 쫒겨났거든.

여주
이것도. 질문에 맞는 답좀..


순영
아..미안..

여주
뱀파이어 세계에서 쫒겨난건 너잖아.


순영
응.

여주
왜 우리집이야? 하고 많은 집중에서.


순영
음...너 나 무서워?

여주
아니.


순영
그 이유야. 넌 날 안 무서워하잖아.


순영
다른 인간은 날 무서워하는데....

여주
아..미안.


순영
아니야.

여주
우리집에서 살아.


순영
그래도 돼?

여주
응.


순영
고마워!

여주
그리고 내 피는 먹지마.


순영
아...네 피 맛있는데..

여주
먹어봤냐?


순영
아니 너 냄새. 너 냄새 좋아.

여주
뭐래.



순영
ㅎㅎ그냥 좋다고 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