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競賽】半人半獸倉鼠善英
第77集 疼痛已經消失了。

캐럿멜로디
2018.10.03瀏覽數 737

여주
어..어? 어. 미안 그게..어..내가 너가 이제 안아파서..그게 좋아서 안았는데...어..


순영
푸흐..그렇다고 바로 뗄 필요꺼지 있나?

여주
뭐...?


순영
다시 안을래?

여주
....///아니..


순영
푸흐..고개를 그렇게 숙여. 자 봐봐 나, 티까지 다 입었어.

여주
어..그래.


순영
이제 고개들지?

여주
응? 응... 고개 들었..

쪽

여주
어?



순영
귀여줘 죽겠네.. 이리와.

순영이가 여주를 잡아당겨 다시 안았다.

여주
...///


순영
나 걱정 많이 했어?

여주
당연하지!



순영
ㅎㅎ그래.

여주
그만웃어..!


순영
여주야.

여주
응?


순영
내 침대가 다 땀으로 젖어서 오늘은 네 침대에서 같.이. 자야될거 같은데?

여주
허...


순영
나 오늘 겨우 겨--우 나았는데 소파에서 잘 수는 없잖아.

여주
허...참.


순영
여주야아아.

여주
그래. 내 침대에서 자.


순영
ㅎㅎ그래!!

여주
내가 소파에서 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