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競賽】“嘿,這裡是FLEX”
[100「嘿,這是FLEX哈哈」]


몇일 뒤,


이지은
태형아, 오늘도 괜찮아?


김태형
응ㅎ


이지은
몇일동안 괜찮았으니깐 태원할까?


김태형
어!


이지은
그래ㅎ, 태원하고 어디갈까?


김태형
나 한번 해보고 싶은 거 있어,


이지은
뭔데?


김태형
운전면허 한번 따보고 싶어,


이지은
면허? 태형이가 하고 싶다는데 못할께 뭐야


이지은
연습해서 따면 돼지ㅎ


김태형
역시, 누나밖에 없네ㅎ

포옥-



이지은
?!///..


김태형
고마워, 항상 내 옆에서 응원해줘서..


이지은
그래ㅎ

지은이와 태형이는 태원준비를 했고,

지은이 덕에 태원을 빠르게 할수 있었다.

그후 차에 탔고,

대화를 나누며 회사로 갔다.


김태형
저, 김비서님..


김석진
네?


김태형
형이라고 불러도 돼요?..


김석진
당연하죠, 그걸 말이라고ㅎ


김태형
말도 놔도 돼요?..


김석진
진짜, 내가 먼저 말을 놔야 놓을꺼야?


김석진
태형아, 내가 참 진짜..


김태형
미안..

잠시후,


김석진
다왔습니다ㅎ


이지은
아, 둘이 친해지는 김에 오빠.


김석진
어?


이지은
태형씨, 운전좀 알려드려줘


김태형
에?..(당황



김석진
오키, 태형아 타렴

그렇게 태형이는 차에서 내리지 않았고,

지은이가 일을 다 할동안 운전을 배우러 갔다.

한편, 지민이는.


박지민
하..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태형이 앞으로 나타난 거야.. (작은 목소리로


김석우
부회장님?..(지은이 부탁으로 몇일동안 비서를 하게 됨


김석우
괜찮으세요?..요 몇일동안 계속 안색이랑 안좋으시던데..


박지민
하..석우씨, 나 차가운 물 한 잔만 가져다 줄래요?


김석우
넵, 부회장님..(꾸벅-

석우는 걱정이 많은 채로 밖으로 나갔고,

지민이는 계속에서 혼자 심각한 표정으로 생각만 하고 있었다.



박지민
진짜, 무슨 생각이야!

지민이는 계속해서 참고 있는 화가 터졌고,

바로 주먹으로 책상을 내리쳤다.

쾅!-

덜컥!-


김석우
무슨일이세요, 부회장님?!


박지민
미안해요, 석우씨.


박지민
오늘 나 먼저 퇴근할께요.


박지민
회장님이 나 부르시면 퇴근했다고 얘기를 해줘요.


김석우
네?..


김석우
정말 무슨일 있으신거 아니에요?..


박지민
미안해요, 석우씨..

지민이는 말이 끝나자 바로 부회장실에서 나갔고,

회사에서 나온후 집으로 걸어가는데..


작가
이번화부터 댓글제안을 걸어서 5개 이상시 추가연재합니다! (눈팅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