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競賽】“嘿,這裡是FLEX”

[123.「嘿,這裡是FLEX。」]

김석진 image

김석진

이제 집으로 모실까요?

이지은 image

이지은

어..(기운 다 빠짐

석진이는 피곤한 지은이를 위해 최대한 조심하며 운전을 했고,

그의 반면 지은이는 피곤함이 밀려와 바로 잠이 들었다.

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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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많이 피곤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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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지은아, 집에 도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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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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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어쩔 수 없다..

석진이는 차에 내려 지은이가 타고 있는 문쪽으로 갔고,

그뒤 문을 열어 지은이를 안아 집 안으로 들어갔다.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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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잘자라..

석진이는 지은이에게 이불까지 덮어준뒤 거실로 나갔고,

그뒤 자신도 방에 들어가 씻고 쉬었다.

다음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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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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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내가 여길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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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오빠가 안아서 놔두고 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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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괜히 미안해지네..

그때,

똑똑_

덜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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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침 차려놨어, 준비하고 나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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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어ㅎ..

지은이는 석진이가 나가자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 간단하게 씻은뒤,

거실로 나갔다.

쾅-

스윽, 스윽-(슬리퍼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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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헐..이거 오빠가 다 만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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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뭐..아침은 든든하게 먹는게 좋잖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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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리고 오늘도 바쁠텐데..그러니 더 든든하게 먹어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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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근데 진짜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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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식기전에 얼른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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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식으면 맛없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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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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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잘먹겠습니다!

지은이는 석진이가 차려준 아침을 든든하게 먹었고,

한편 태형이는.

타다닥, 타다닥-

열심히 과제를 마무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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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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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생각보다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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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일부턴 룸메랑 지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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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좋은 사람이랑 지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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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누나한테 전화를 못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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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짜피..지금 전화해도 정신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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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쩔수 없지..

태형이는 마시고 있던 캔맥주를 들어 마셨고,

그뒤 과제를 마무리를 해 제출까지 완료했다.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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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

그렇게 태형이에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약 1주일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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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저기, 태형아 아직 준비 덜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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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 아니, 나 준비 다 됐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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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빨리 나가자, 밖에 다른 애들도 기달리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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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

태형이는 민하라는 여자 룸메와 집 밖으로 나갔고,

밖으로 나가니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이 서서 기달리고 있었다.

선생님

Are you all together? (다 모였나요?

학생들

Yes, (네,

선생님

As I said yesterday, today. I'm going to do a photo shoot by the river. (어제 말씀 드렸듯이 오늘은 강가에서 사진 촬영을 해볼겁니다.

선생님

So, let's take the bus to the shooting location. (그럼, 버스를 타고 촬영 장소로 이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