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賽】我的哥哥權順榮
第十集 從現在開始

캐럿멜로디
2018.01.11瀏覽數 1038


여주
오빠 연습생활은 안 힘들었어?


순영
뭐.... 너 찾아다닌 것 빼고는 괜찮았어


여주
다행이네...지금이라도 볼 수있어서


순영
그러게


여주
밥은?


순영
민규가 해줬어


여주
음....다행이네 나 언제 퇴원해?


순영
내일? 아.. 그리고 내일 우리 연습실와


여주
응? 왜??


순영
승철이 형이 말했다, 나 동생 찾았다고. 멤버들 한테.


여주
ㅋㅋ내일 데리러와야되


순영
당연하지

작가
그렇게 순영이랑 여주는 그동안 못 했던 대화를 하니 벌써 저녁이다


여주
오빠 안 가도되?


순영
가야지 내일 데리러올게 전화해


여주
알써


순영
얼른자..!


여주
네~ 그래야죠

다음날


여주
병원탈출..!


순영
무슨소리죠?


여주
말만 했습니다 말만..!


순영
빨리타


여주
넵


순영
여기야


여주
플디! 오 신기해


순영
빨리와 추워


여주
알겠어


여주
아니 먼저들어가면 기다려 주던가


지훈
여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