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賽】我的哥哥權順榮
第六集:我們互相傷害

캐럿멜로디
2017.12.31瀏覽數 1215

의사선생님!!!!

작가
지훈이와 순영이가 병원으로 들어왔다 순영이는 자신이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아이돌이라는 것을 까먹었는지 소리를 지르며 병원으로 들어왔다

간호사
세븐틴...!

저만 보이세요? 우리 여주!!!!

간호사
아..네 이쪽으로 오시죠 여주 담당의 좀 불러줘

간호사2
네

여주한테 담당의사님이있어요?

간호사
아...그건 의사이 오면 말씀드릴거에....


의사
여주가 쓰려졌다고...! 어...안녕하세요

여주랑 친하세요?


의사
아....거의 매일 와서

아..네...


의사
우선 여주좀볼게요

작가
그렇게 심박수등 많은 것을 살피고 힘곁게 말을 꺼냈다


의사
두분이네요 여주랑은 무슨사이에요?


지훈
전 그냥순영이랑 같은 그룹멤버에요

아...여주 오빠에요 친오빠...


의사
네?친오빠요?


의사
여주가 3년전쯤인가? 오빠가 자기를 버렸다고...그랬는데 이 얘기 듣기 전에는 오빠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


의사
괜한 얘길했네요.....지금 여주 상태는요 하...심각해요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한건 스트레스이고 몸상태는...영양실조에..간수치 높고 온몸에 타박상... 요즘 병원오는게 뜸해졌는데 약은....못 먹었나 봐요...

.......


의사
저 여주 보호자님 저랑 얘기좀.....

아..네


의사
따라 오시죠

무슨 말씀...?


의사
여주 얘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