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賽】女主角是我的。
14. 珍榮的推理(2)


???
"뭐?! 이런 어린 ××가 왜 6학년 반에 있어?! 게다가 아이린 책상을 건드려?? 너가 한 대 맞아야 정신 차리겠구나?


어린 진영
"으헉....."

임영민
"대답 안 해? 왜 니 같은 ×××가 여기 있냐고."


어린 진영
"어.....ㅈ..죄송해요...."

임영민
"뭐?!죄송해?! 그걸로 될 것 같냐 이 ××같은 ××야? 아이린 책상 왜 건드렸냐고."


어린 진영
"아.....그냥......어....."

임영민
"너 혹시 이 편지 본 거야?!!"

임영민이 책상 위에 놓인 편지를 보고 말했다.


어린 진영
"아! ㅇ..아니요!"

임영민
"아니야? 그럼 왜 봉투가 뜯어져 있는데?"


어린 진영
"어...그건....."

임영민
"거짓말 하지마 이 ××야. 너 안에 있는 거 다 봤지?"


어린 진영
"........네."

???
"뭐가 이렇게 시끄러?"

어떤 여자 선배의 목소리였다.


어린 진영
'헉......설마.....'

드르륵-



아이린
"뭐야?! 저 ×××는 왜 여깄는 건데? 그리고, 왜 편지 봉투가 찢어져있어? 설마 저 ×××가 다 본 거야?"

임영민
"저 ×××가 다 봤대. 쟤 어떡할래 그럼."


아이린
"그걸 몰라서 물어? 아직 수업 시작할려면 20분 남았으니까 일단 끌어내."

질질-


어린 진영
"으악!!살려주세요!!"

임영민
"입 ×× 이 ××야."(입막음)


어린 진영
"읍!!읍!!ㅠㅠ"

아이린은 진영을 비웃었다.


그들은 진영을 끌고 학교 뒤 창고로 데려갔다.


아이린
"이 ×× 창고에 가둬나. 학교 끝나고 보자."


어린 진영
"으.....ㅠㅠ"

그들은 진영을 창고에 가둬놓고 수업을 받으러 갔다.

(진영 시점)

으...어떡해.....무서워.....여기 너무 어둡고 추워.....ㅠㅠ


작가
"진영이...ㅠㅠㅠㅠ 어떡해...ㅠㅠㅜㅜ"


어린 진영
"야 작가!! 니가 나 이렇게 되게 했지??"


작가
"어...네...오빠.....ㅠㅠ(죄송..)"

(다시 이야기로)

(진영이 반 선생님은 진영이가 안 온 걸 알게 된다.)


진영이 선생님
"어? 진영이 안 왔네?! 수업시간 딱딱 지키는 모범생인데. 얘들아 진영이 왜 안 오는지 아는 사람??"


아이들
(절레절레)


진영이 선생님
"음.....뭐 곧 있으면 오겠지. 수업 시작하자!"

(수업 중..)


진영이 선생님
'왜 안 오지?'

(수업 끝)


진영이 선생님
"학교에 아예 안 왔네!? 어! 근데 진영이 가방은 있어!!"


진영이 선생님
"무슨 일이지????? 교무실에 가 봐야겠어."

(교무실 도착)

윤지성 실장님
"어 왜??뭐 필요한 거 있어?"


진영이 선생님
"아, 저희 반 학생이 연락도 없이 안 와서요..."

윤지성 실장님
"그래?? 전화해봤어??"


진영이 선생님
"네, 당연하죠."

윤지성 실장님
"그 학생 이름이 뭐야?"


진영이 선생님
"진영이요."

윤지성 실장님
"진영? 혹시 배진영??!!"


진영이 선생님
"어, 네!!어떻게 아세요??"

윤지성 실장님
"....걔 학교폭력 당하고 있어..."



진영이 선생님
"네에?"

윤지성 실장님
"@#!%₩&*₩%@!&*^/#!×#₩※☞⊙<◎¥$±€℉♂℉%★!@₩@@!#!%(설명 중..)"


진영이 선생님
"아..그랬구나...."

윤지성 실장님
"그래서 그 학교폭력을 하는 애들이 걔한테 뭔 짓 했을 수도 있어."


진영이 선생님
"!!!그럼 어떡해요?!"

윤지성 실장님
"그 학교폭력을 하는 애들을 알아내서 진영이가 어딨는지 알아야지....아님 무작정 찾아다니거나."


진영이 선생님
"일단 학교부터 찾아!!"(무작정 뛰어나감)

선생님이 교무실 문을 열자, 바로 앞에는 놀란 ○□△가 있었다.


진영이 선생님
"너 뭐해?!"

다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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