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與多》[第二季]
大尺達: 제 19 장 _



민윤기
희빈을 찾아라 .

좌측 대신
예!! , 전하!! ..

우측 대신
도망간 후궁을 찾아서 처벌 하십시오!!! .

스윽 -

윤기는 계단 밑으로 내려가 , 검을 꺼내 우측 대신들을 모조리 목을 베었다 .

촤악!! -

툭 _

투둑 _

바닥에 검붉은 피로 퍼지기 시작했다 .


민윤기
나와 희빈을 떼어놓으려는 자는 , 모두 죽인다 .

좌측 대신
중얼 _ ) 희빈이 없어지니까 , 주상이 원래대로 돌아왔어 ..


민윤기
당장 찾아라 .


민윤기
찾지 못한 녀석들도 모두 죽인다 .

서희 아버지 _
마마 , 부르셨습니까!! ..


소서희
아무래도 손을 써야겠습니다 .

서희 아버지 _
무슨 소리이신지 ..


소서희
전하께서 그년을 찾기전에 , 우리가 먼저 찾습니다 .


소서희
우리 가문의 자객들 모두 동원해서 .

서희 아버지 _
그렇게 해서 , 어쩌시려고 ..


소서희
죽입니다 .

서희 아버지 _
예? ..


소서희
제 손으로 직접 죽일껍니다 .

서희 아버지 _
.. 알겠습니다 .

서희의 아버지는 밖으로 나가 대신들에게 전했다 .

서희 아버지 _
희빈을 죽일것이요 , 전하께서 찾기전에 먼저 죽일겁니다 .

우측 대신
끄덕 _ ) 알겠습니다 .


서여주
..

싸아 -

뭐지? , 갑자기 직감이 안좋아 ..

스윽 -

여주는 일어나 창밖을 확인했다 .


서여주
중얼 _ ) 아무것도 없는데 ..


한수희
뭐해? .


서여주
깜짝 _ )


서여주
저 , 수희야 오라버니와 함께 나가서 먹을것을 좀 사다줄래? .


한수희
갑자기? ..


서여주
부탁좀 할게 .


우도환
윤석도 안 왔는데 ..


서여주
괜찮아 , 걱정 하지 않아도 돼 .


우도환
알았다 , 금방 다녀올게 .

. . . . . .

덜컥 -


민윤석
여주야 , 나 왔어 .

윤석의 눈에 보이는것은 처참한 현장이었다 .

저항의 흔적이 있듯이 , 모든 물건들은 바닥에 떨어져있었고 , 그곳에는 여주가 없었다 .


민윤석
.. 안돼 ..

덜컥 -


한수희
나 왔ㅇ ..


민윤석
형님한테 여주가 잡혀간거 같아!!! .


우도환
뭐?

도환이 방에 들어가 이곳저곳을 살폈지만 , 그 어느 곳에도 여주는 없었다 .


민윤석
내가 대궐로 들어가 , 형님과 단판을 짓겠다 .

윤석이는 분노한 표정으로 밖으로 나갔다 .

쾅!! -


민윤석
형님!!! .

윤석이본 윤기의 모습은 처참했다 .

술병채 용상에 앉아 , 술을 들이킬 뿐이였다 .


민윤기
.. 여주 어디있느냐 .


민윤석
깜짝 _ ) 형님이 아닙니까? ..


민윤기
말투를 보니 모르나 보군 ..



민윤기
여주를 .. 못찾았어 .

윤기는 머리를 풀어헤친 채 , 중얼거렸다 .


민윤석
.. 짐작 가는 사람 없습니까? .


민윤기
있을리ㄱ ..


민윤석
형님? ..


민윤기
벌떡 _ ) 중전을 찾아라!!! .


민윤석
무슨 뜻입니까? .


민윤기
중전이 여주의 행방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


민윤기
어서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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