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偏差”
偏差 | 預告片

갑분꾹
2020.08.06瀏覽數 3590


애초부터 강했던 게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강했던 게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강해진 게 아니라.


그냥 강한"척" 해보는 것이다.


각자만의 이유로

각자만의 위치에 서서

각자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_


어느 누구는 벼랑 끝에 서있고,

어느 누구는 정상이라는 곳에 서있다.

하지만 비교할 필요 없고,

스스로를 깎아 내릴 필요도 없다.

그저 지금 이 시간, 이 공간에서 살아 숨 쉬는 우리 자체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존재니까_



이여주
"어른들은 아이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예쁘게 걷길 바래요"


이여주
"하지만 전 조금 예뻐 보이지 않더라도, 다치더라도.."


이여주
"나만의 길을 걸어보고 싶어요.."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의사

변호사

검사

판사

경찰

화가

가수

그리고 아직 꿈이 없는 사람들까지.

.

..

...


꿈은 무언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_



박지민
"나 엄마 만날 자격 없어."


이여주
"난 이 결혼 찬성 못해요."


박지민
"이게 다 아빠 때문이잖아..."


이여주
"수준 떨어져,"


서로 다른 위치에서 만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현실이란 장벽에 부딪혀 일어나는 그들의 이야기.

밤새 눈물로 이불을 적시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마디를 전하고 싶었던 작가의 이야기.



박지민
"우리의 이 지긋지긋한 삶에서..."


이여주
"잠시 일탈해 보려 합니다."


2020_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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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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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ㅌ

"일타

"일탈

"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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