臨終日記
第三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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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瀏覽數 196

20××년 ×월 ×일

벌써 화요일..

나에게 평일은 정말 지옥같다

주말은 그나마 평하롭게 보낼수 있지만

평일은 아니다

학교에 가면 아이들에게 맞는건 기본이고

점심시간에는 가끔 식판을 머리위에 들이붓기도 한다

쉬는시간에 화장실로 불려가면 또 맞는다

이제 이런 일상은 지겹다

어제는 담배빵이 생길뻔 했다

차라리 생겼으면 오늘은 더 많이 맞지 않았을텐데..

어제 담배빵이 생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는 오늘 하루 아이들에게 더 맞았다

일진1
야 지민아

일진1
어제는 담배빵이 안 생겼으니 오늘은 더 맞아야 겠지?

이제는 지쳤다

언제까지 이런 일상이 반복 되는것일까


자까곤쥬
오늘은 여기까지!


자까곤쥬
많이 쓸려고 했는데 숙제 때문에...크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