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要執著於此
第11集

꾸미하트
2019.09.08瀏覽數 144

한여주
ㅈ..정국씨 좋아해요!

여주는 뛰쳐나가고 정국은 그상태로 얼음이 되었다.


정국
하..이제 본격적으로 해야하나?....

한여주
으 어떡해! 고백 첨인데!!


정국
거기서 뭐해요? 여주씨.

한여주
아..네? 아니에요!!


정국
이따 퇴근시간에 봐요~.

한여주
아 네.

퇴근시간


지민대리
자...퇴근시간이네요.


지민대리
모두 퇴근하세요

직원
넵!

한여주
저도 갈게요.


지민대리
네 여주씨 제가 데려다 드릴까요?

한여주
아..오늘은 같이 갈 사람이 있어서요

안 데려다 주셔도 되요!\( ' = ' )/


지민대리
아 그래요? 그럼 어쩔 수 없네요... 퇴근하세요.


정국
저도 면저 갈게요!


지민대리
네

그러게 뭔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길 걸어가고 있다.


정국
어 음! 저기...


정국
저 진짜 좋아해요?

한여주
ㅇ... 어


정국
그럼...우리 사귀는 거지?

응...


정국
쪽

한여주
(눈번쩍)뭐 하는거야?


정국
왜? 싫어?

한여주
아니 그건 아닌데... 갑자기 해서..


정국
그래도 내가 참은거야 나 키스할려고 했는데

그래도 사귄지 1분 밖에 되지 않아으니까

한여주
우리 전에는 안했잖아?!


정국
그야 너가 힘들까봐 그렇지

집 도착

한여주
나 여기 집인데...


정국
그냥 오는김에 여기서 자고 가면 안되?

한여주
뭐? 뭐라고!! ㅈ


정국
나 들어간다

한여주
야 잠깐만!

정국 여주의 말을 무시하고 들어갔다.


꾸미하트
그 다음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하하

죄송해요

다음편은 내일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