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給我,求你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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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른다

사람에게 상처가 있지만

안녕하세요 선배님.

얼마나 아픈 상처인줄 모르고

건들여 더욱 아프게 한다

근대요.꼭 그래야만 해요.?

그리고 그사람들은 모르지

상처받은 사람들이

얼마나 아픈지

괴로운지

죽고싶은지

모든 사람들이 특별해 하고 싶어하지만

별로 좋지 않아

오히려 힘드니까

그래서 난 괴로워

항상 상처 받고

버려지고

뭐요.신경쓰지 마요.

항상 맞고 자해도 했었다

처음에는 아니였다

왜그래요.? 왜 막아요?

나는 특별한 내가 좋았다

그때가지는

계속 버려지기 시작했다

난 사람에게 정,신뢰,믿음

그런거따윈 않가지기 시작했다

난 정을주면 않됐다

항상 상처를 받아서 그래서

이제는 정 따위를 주고싶지 않았다

선배님..?

근대 주면 않됐던 정을

주게돼

나는 또 상처를 받는다

사람들은

그것이 과거일 뿐이라고

고마워요..

잊어버리라 하지만

저한테 정주지마요..

난 잊을수가 없다

나 믿어줄거에요..?

난 다시 그 아픔을 똑같이 더욱 아프고 괴롭게

나 않버릴거죠...?

돌려줄거다

내가 너네한테 그랬던게 전부 후회됀다

어쩌피 얼마 않남아서 남은시간 좋게 가고 싶었는대..ㅋ

남에게 상처주고

각오해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가요..!! 선배님도 똑같잖아요!!

용서 받을려는 사람들

왜...왜...도대체..왜!!

하지만 나는 이미 상처만 남아있는 사람이다

왜왔어요..

어짜피 믿지 않는대..

어짜피 얼마 남은 시간이 없는데

고마웠어요

선배님은 저 믿어줘서

이제 곳 가야한다

여기를 떠나야 한다

돌아올께요

손을 놓아주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어쩔수 없는 나의 운명이다

그쪽으로 가지만

다시 어둠으로 뒤덮이고

다시 밝아지고 벽이 사그라 들었다가

오해가 생겨 더욱 단단한 벽이 생기고

붉은실은 히미해 젔다가

다시 정확해지고

복잡하긴 하지만

오해가 풀려서 붉은실이 단단해 지고

단단하다가 다시 깨지고

그랬다가 다시 복구되고

그러고는 다시 엉켜지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