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要外出,

03. 我會幫你

"여주야..내가 아는 형이 다리 만들어줄거야.. 만들어 주는데 똑같이는 못만들거래 근대 최대한 노력해 보겠데"

"헐 진짜?"

"응 진짜야 치료.. 내일 바로받을래?"

"어? 그러면 나야좋지..!"

"응ㅎㅎ 그럼 내일 바로 치료받자"

"형! 나왔어 어재 내가 말한사람은 이분..! 내여자친구야! 여주야 인사해..ㅎㅎ"

"아..안녕하세요"

(전에 여주에게 진통제를 사 먹으라고 했던 의사와 다른 의사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치료 언재 시작할거에요? 최대한 빨리했으면 좋겠는데.."

"음 한시간 뒤에 할거에요! 혹시 뭐 바라는거 있어요?"

"음.. 최대한 자연스럽게 다리 만들어 주세요.."

한시간뒤,

"김여주님- 들어오세요"

"네!"

"이거 하는데 한 1시간?정도 걸려요! 앉아서 주무셔도 됄듯합니다"

"네..! 치료 다 끝나면 깨워주세요"

또 한시간이 지났다. 누군가 나를 불러 깨어났고 바러 다리를 쳐다 보았다

"으음..헐..나한테 다리가 생긴거야? 내 다리..? 헉..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어? 여주야! 치료 다 끝났어? 헐 다리생겼네 축하해"

"응..ㅎㅎ 고마워.."

"드디어 집왔다.."

"그러네"

"근대 여주야 내가 너 다리 치료해줬잖아 근대 이재 너도 나한테 뭐해줘야 돼지않아?"

"뭐라 ㄱ...?읍..!"

짠! 하하 늦은밤에.. 글을 쓴 나쁜 어린이 유리..하하 그냥 지금 글 하나 올리고 이따가 낮에 하나더 올릴거에요! 기대! 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