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碰我的女孩”
《別碰我的女孩》_104


정여주
ㅎ그래 우리 주현이는 친구 잘사궜네ㅎ


배주현
히힛ㅎ

그렇게 음식도 추가로 시켜먹은후

약간에 수다를 떨고

계산대로 간다

필요한 역
식사 맞치셨나요?

정여주
네

필요한 역
그럼 결재해드리겠습니다

필요한 역
총 87만 8천원입니다


배주현
네?!

정여주
네 여기요ㅎ(카드를 준다

정여주
뭘 그리 놀라?


배주현
아..아니..

필요한 역
여기있습니다(여주에게 다시 카드를 준다

정여주
안녕히 계세요

필요한 역
안녕히 가세요(꾸벅-

여주와 태형이 빼고 모두들 충격을 안고 레스토랑에서 나온다

정여주
자 이제 각자 집으로 해산!

여주와 예림이 그리고 예원이는 태형이차를 타고

주현이와 슬기,지민이는 정국이차를 타고 갔다


김태형
나 뭐라고 불러야할까?..

정여주
예림이랑 예원이는 예림씨 그리고 예원아라고 불러ㅎ


김예림
언니!


김예림
나는 왜 예림씨야?

정여주
농담이다

정여주
예림이도 예림아라고 불러ㅎ


김태형
웅ㅎ


김태형
아 예림아 너 집이 어디야?

정여주
내가 내비 찍어줄께

여주는 예림이집으로 내비를 찍었고

잠시후

예림이집에 도착했다

끼익-


김태형
다왔다ㅎ


김태형
잘가ㅎ(흔들흔들-


김예림
나중에 뵈요 형부ㅎ

덜컥-

쾅-


김태형
형..형부?..

정여주
제가 뭐라니?...

정여주
형..형부?!..

여주는 창문을 열은후

정여주
야!!김예림 너 뭐라고 한거야!!


김예림
형부!

라고 하고 가버렸다

그래서 여주는 창문을 닫았다


김태형
누나 우리 언제 결..

정여주
조용히해

정여주
그러다가 안하는수가 있어


김태형
넴..

태형이는 다시 운전을 해서 여주네집앞까지 왔다

끼익-

여주는 오는동안 화난게 풀렸는지 다시 웃는 모습이 보였다ㅎ


김태형
누나 기분좋아요?

정여주
웅!


김태형
그럼 잘가요ㅎ


김예원
나중에 뵙겠습니다ㅎ


김태형
예원이도 잘가ㅎ

덜컥-

쾅-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벌써 1년이 지났다

똑똑-


이대휘
밖에서)회장님 아가씨께서 오셨습니다


정호석
들어와

덜컥-

또깍-

또깍-

정여주
회장님 부르셨습니까?


정호석
여주야 지금부터 J그룹 회사일을 시작하거라

정여주
네?..


정호석
왜? J그룹 회장직을 가지고 싶지 않니?

정여주
정색)아니요 회장님


정호석
피식-)


정호석
그럼 다음달부터 부회장직으로 다니렴

정여주
넵 회장님(꾸벅-

정여주
그럼 이만나가보겠습니다


정호석
그래

또깍-

또깍-

덜컥

쾅-


정호석
피식-)우리여주 다컷네ㅎ


정호석
하..

여주는 회장실에 나와 바로 차에 탄다

덜컥-

쾅-


부승관
어디로 모실까요 아가씨?

정여주
K그룹으로 가


부승관
넵 아가씨

승관이는 K그룹으로 출발을 하였고

여주가 승관이에게 말을 건다

정여주
아 승관아 예원이는 지금 어디에 있어?


부승관
예원씨는 집에서 일하고 계실겁니다

정여주
한달뒤부터 나 부회장직 일나가야한다고 얘기해줘


부승관
넵 아가씨

잠시후

끼익-


부승관
도착했습니다 아가씨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그럼 주말이나 다음주 월요일날 만나요ㅎ


자까
잊지마시고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