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碰我的女孩”
"내 여자야 건들지마"_30



김태형
누나 누나 먹자ㅎ

정여주
그래(힛!

여주는 스테이크를 먹기 시작했다

정여주
와..맛았다..


김태형
그치?

정여주
웅..

여주가 먹기시작하자 태형이도 먹기 시작했다


김태형
역시ㅎ(씨익- 웃으며

거의 10분후

여주접시엔 하얀 그릇밖에 없다

그 접시를 보고 웃는 태형이


김태형
ㅎㅎ누나 벌써 다 먹었어요?

정여주
너무 맛있어서 그만..


김태형
디저트 먹어야 겠네ㅎ


김태형
여기 디저트좀 갔다줘요

필요한 역
넵!

잠시후 딸기 샌드위치가 나온다

필요한 역
여기있습니다

필요한 역
맛있게 드세요

정여주
감사합니다

직원이 가고

정여주
맛있겠네ㅎ

정여주
잘 먹을께

여주가 디저트를 먹으려는 순간

저 문앞에서 소란스럽게 소리를 지르는 일이 났다

정여주
뭐지?


민윤기
저기요! 들어가게 해줘요!!


민윤기
사람이 들어와서 밥을 먹겠다는데!


민윤기
그게 왜 안됩니까?

필요한 역
그게 지금 중요한손님이 이 레스토랑을 전체 예약을 하셔서..

필요한 역
들어가실수 없으세요..


민윤기
지금 장난해요?

그때 그쪽으로 걸어가는 태형이


김태형
무슨일입니까?


김태형
왜이리 소란스러워요?

필요한 역
손님..그게 이 손님이 계속 들어가시겠다구 하셔서..


김태형
아..제가 더 좋은 레스토랑 알아봐드릴까요?


김태형
지금은 제가 이레스토랑를 전체 예약을 해 놨거든요


김태형
그래서 다른 레스토랑으로 가시는게..


민윤기
어? 그때 여주랑 같이 있던 남자 아냐?)


민윤기
그냥 나 조용히 혼자 밥먹을테니깐 한테이블만 빌려줘요


김태형
아..

그때 뒤에서 걸어온 여주

정여주
어? 오빠?


김태형
오빠?)


민윤기
여주?


민윤기
너 여기서 뭐해?

정여주
밥 먹구있었는데 여기서 시끄럽길래 와봤는데

정여주
오빠였어?


민윤기
난 진짜 조용히 밥만 먹고 가겠다는데 자꾸 못 들어오게 해서..나도 모르게 소리가 높아졌네..


김태형
뭐지? 왜 여주앞에서는 얌전해지지?)

정여주
오빠 우리 다음에 같이 밥 먹자 근데 지금은 다른데가서 먹으면 안될까? 우리 좀 편하게 밥 먹구싶은데


민윤기
너가 그렇다면 그러지뭐


민윤기
다음에 보자

윤기는 그러고 나갔다

그리고 여주와 태형이는 다시 자리로 돌아갔다


김태형
근데 누나

정여주
응? 왜 무슨일 있어?


김태형
아까 그남자랑 무슨관계야?

정여주
아 그 오빠는 우리 회사측에서 믿고 맡기는 직원이고,

정여주
내가 어렸을때부터 날 돌봐줬던 사람이야


김태형
아..


김태형
난또..)


김태형
누나 우리 먹고 잠깐 회사 들렸다가 호텔 가자

정여주
우리 호텔가?


김태형
잠깐 누나 지금 회사 가야겠다고 말했지?..

정여주
어 왜?


김태형
누..누나 나 회사에 일있는데 알아서 갈수 있지?..


김태형
꼭..승관이 불러서 가고


김태형
알겠지?..

정여주
어..어 (무슨일 생겼나?..


자까
오늘 여기까지 입니다!


자까
그리고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자까
내일 글이 올라갈지는 잘 몰르겠으나


자까
못 올라가면 양해부탁드립니다..


자까
그럼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