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泰亨皇帝
第39集



민윤기
난 형이 잘되는꼴 보기싫어


민윤기
그냥 니 인생을 망쳐놓고싶어


박지민
야 너가 뭔데 반말질이야

지민은 굳은표정으로 말했다


민윤기
닥쳐


민윤기
내가 한마디만하면 닌 다시 고아원에 쳐들어갈껄?


박지민
그..그건..


민윤기
그러니까 나한테 잘해줬음해


민윤기
몇억만주면 입닥치고 있을께


박지민
돈을원하는거지?


민윤기
그렇다니까


박지민
알겠어..


박지민
제발..말하지마..

지민은 윤기에게 부탁하고는 어디론가 가버렸다


민윤기
별거아니었네,,,하...ㅅㅂ

그렇게 윤기는 다시 왕국으로 돌아갔다


김태형
어 오셨어요


민윤기
네


김태형
근데 몇살이에요?


민윤기
저 18살인데..


김태형
어 저도에요 이렇게된거 친하게 지내요ㅎ


민윤기
고마워요..

그날부터 윤기와 태형은 친구처럼 지냈다

윤기는 태형의 옆방에서 지내고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김태형
하...미쳤다..ㅅㅂ...


민윤기
왜그러냐?


김태형
아빠온데..

태형은 걱정스럽게 말했다


민윤기
아빠가 오신다고?


민윤기
출장가셔서 내년에 오신다며..


김태형
그랬는데 한국에서 계약이 생겨서 저녁에오신다네..ㅅㅂ


민윤기
근데 왜그렇게 인상이굳어?


김태형
그게...우리아빠라는인간 개새끼거든


김태형
살면 안되는놈인데 아직도살고있는 새끼야,,


민윤기
그게무슨..

윤기는 그때까지 국왕이 어떤사람인지 몰랐다

몇시간뒤


국왕
다녀왔다


김태형
오셨어요


민윤기
안녕하세요..

윤기는 태형을따라 인사했다


국왕
애는 누구니


김태형
그게..(설명중


국왕
뭐? 이런 쓰레기같은 놈을 주워왔다고?


국왕
하..지금당장 내다버려!!


국왕
이딴놈만있으면 우리왕국 이미지만 더럽혀진다고

국왕은 소리치며말했다


민윤기
하...ㅅㅂ


국왕
지금 뭐라고했나?


민윤기
ㅅㅂ이라고 했는데요,,


민윤기
아닣ㅎ제가 쓰레기라고 판단하시는데


민윤기
그쪽보다는 제가 더 깨끗하네요


민윤기
그렇게 살지마세요


민윤기
병신같이 불쌍해보여요


민윤기
그리고 저 갈곳없는것도 아니거든요?


민윤기
내가 돈도없는줄아나;


민윤기
그쪽없는동안 행복했는데ㅎ


민윤기
전 그럼 쓰레기니 꺼져줄께요

윤기는 그러곤 나가버렸다


국왕
저런 드러운새끼!!!국왕한테ㅅㅂ!!!

국왕은 소리치며 짜증냈다

-다음편에


작가
열분!!


작가
제가 이제 개학을해서 다시 바빠질것같아염..ㅜㅜ


작가
그래서 하루에 약 한번씩 연재가 가능할것같네요..


작가
그럼 개학하신 모두의 학생분들


작가
파이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