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上笑容甜美的朴智旻吧!

#6. 相遇的兩個人(Jimin視角)

아침에 일어나 보니 벌써 학교갈 시간이 다 됬다. 집 문을 열고 학교로 가는도중 옆반 김하연 이라는 애랑 만났다.

김하연은 내게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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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지미나! 어제 뭐했어?''

저 가식적인 말투가 너무 싫다 그렇다 이미 알겠지만...난 여주를 좋아한다 첫날부터 맘에 들었달까...? 그래서 대충 말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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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몰라''

김하연 image

김하연

'' 아잉 그러지 말구!''

하...또 저 말투다 이러쿵 저러쿵 하다보니 학교에 도착했다.

일단 반앞에서는 최대한 마음을 가다듬고 다정하게 말해줬다. 그러니 기분이 꼭 뭣같았다.

어찌어찌 해서 수업이 끝나고 정문으로 나가려던 참에 저기 여주가 보였다.

가까이 가보니 그녀는 울고 있었다. 하긴 교실에서 표정이 않좋아 무슨일이 있는줄 알았다.

걱정되는 마음에 말을 걸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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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짝궁님 왜울어..?''

그녀는 나의 말에 대답을 하지않았다. 무엇때문에 이리 서럽게 우는것인지 참 마음이 아팠다.

여주야 왜울어 걱정되 이번일로 확실히 알겠더라 나 너를 많이 원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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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네 자까가 왔습니다!참 둘의 마음이 잘도 엇갈리지요! 맞다! 자까랑 친해지실분 구해요! 이만 요정자까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