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克斯,我們約會吧
#心跳加速

지렁작까
2018.11.23瀏覽數 173

여우시점

왜 울어..?(여우의 눈물을 닦으며)

흐...응 그...그 나 쁜 세 끼 김ㅌㅐㅎ...

그때 정국이는 내 턱을 잡고 내 입에 입술을 갔다 댓어..

정국이가 나는 금사빠다.(금사빠:그방 사랑해 빠지는 사람)

좀 더 쎄게 정국이는 나의 어께에 혀를 댓어 너무 따뜻했다..


정국
츄릅츄릅...


여우
아...하..하 읍

정국이는 교복에 달려있는 단추를 풀고 있는데...카메라 셔터 소리가 들렸다...

정국이는 재 빠를게 단추른 묵었어....


정국
나 부터 간다 울보야ㅋ

그렇게 말하고는 내 이마에 뽀뽀를 하고 갔다...

그거 알아 나 그때 너무 심쿵 했다는거...!

그리고 나도 뒤 빠라갔어...반에

???
야 전정국 이랑 아여우랑 사귄데요..!


신입작가
다음편 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