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同學到明星男友
我會保護你(米揚視角)

벗꽃이망개하리
2017.12.28瀏覽數 360

미양은 몇분 되지않아 잠에서 깼다.


아미양
'어... 지민이는 어디갔지.ㅇㅅㅇ'


아미양
'에라모르겠당. 휴대폰이나 하고 있어야징.'


아미양
'어! 뷔가 전화했었네. ㅇㅁㅇ'


아미양
'어또케ㅔㅔㅔㅔㅔㅔ!!!'

미양은 문자를 보네기위해 깨톡에 들어갔다.


아미양
에잉???

미양은 지민이 자기폰으로 보낸 문자를 보고 깜작 놀라서 땡땡골목으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아미양
'내가 잠결에 이런 문자를 보냈나? 이런 망할!!!'

계속해서 달리던 미양은 골목에 도착하였다.


아미양
헉허헉


아미양
'어! 왜 저기에 지민이랑 뷔가 같이 있지?'


박지민
이젠 할게 없어서 미양이를 꼬시냐?


뷔
아! 그게 누군...


뷔
아 걔...ㅋㅋㅋㅋ

미양은 지민과 뷔가 하는 예기가 잘 이해되지 않았다.

그렇게 지민과 뷔가 떠나고, 미양은 혼자서 집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