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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은청월
2021.05.21瀏覽數 293


박서연 | 14
하암...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이렇게 졸리지...


박서연 | 14
좀 눈만 감을까...

그 뒤로 서연인 잠을 잤다는...

몇시간 뒤..


서명호 | 17
서연아


서명호 | 17
서연아?


서명호 | 17
이제 일어나야지~ 언제까지 자려고


박서연 | 14
으음...


서명호 | 17
많이 졸려?


박서연 | 14
몇시야...


서명호 | 17
지금 9시


박서연 | 14
아으..


박서연 | 14
일어나야지


서명호 | 17
많이 피곤했어?


박서연 | 14
조금?


서명호 | 17
밥은?


박서연 | 14
안 먹어도 될꺼같아


서명호 | 17
알겠어, 배고프면 시리얼이나 뭐 꺼내 먹어


박서연 | 14
알겠어


박서연 | 14
요즘따라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네..


박서연 | 14
과제 많이 밀렸는데...해야지

그렇게 몇시간 후

오후 3:40

박서연 | 14
벌써 3시네...


박서연 | 14
좀 잘까...

다음날 아침

똑똑


문준휘 | 18
서연아 들어갈게

끼익-


문준휘 | 18
서연아, 일어나야지


문준휘 | 18
학교 가야 돼


박서연 | 14
으으으으...


문준휘 | 18
어디 아파? 왜 이렇게 땀을 흘려

손을 이마에 대 본다


문준휘 | 18
이마 왜 이렇게 뜨거워


문준휘 | 18
너 지금 열 난다


문준휘 | 18
오늘 학교 못 가겠네


박서연 | 14
하으...


문준휘 | 18
애들한테 말하고 올게

탁-


박서연 | 14
흐으...가지마...옆에 있어줘..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