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幫老大尹汝珠×醫生崔延俊
8. 我們去旅行吧



강태현
다 멋지고 귀여워요!


휴닝카이
맞아 그럼 우리 오늘 다 같아 자면 안돼요?


최수빈
안될거 없지


최연준
자 그럼 씻어야지


최수빈
아까 씻었잖아


최범규
형 양치는 해야지


최수빈
아 그 얘기였어?


강태현
저 먼저 씻고 올게요


최범규
어

(태현이부터 줄줄이 양치하는 중)



휴닝카이
으억


최범규
우리 여기서 자?


최연준
? 여기 내 방인데?


강태현
아 혀엉~


최연준
ㅎ 태현이 봐서 허락한다


최수빈
근데 우리 여기서 다 잘 수 있나?


휴닝카이
하면 될껄요?


강태현
해봐여!


(진짜 됐네..)


최연준
으아악


최수빈
야 최범규 너는 그냥 내 위에 누워있냐?


최범규
형 위가 너무 편해서


휴닝카이
태현이는 너무 편하게 누워있는데


강태현
너무 편해


최연준
휴닝아 너는 가운데서 괜찮니?


휴닝카이
에 전 괜찮아요


최수빈
그럼 우리 진짜로 한 침대에서 이렇게 자?


강태현
이렇게 자는거 아니었어요?


최범규
...zzz


최수빈
뭐야 최범규 자?


강태현
네 자요


최수빈
(토닥토닥)

수빈이는 범규가 깨지 않게 조심히 자신 위에서 자고 있는 범규를 재웠다


최연준
(옆에 있는 휴닝이를 보며)ㅋ 수빈이봐 범규 재우고 있어ㅋ


휴닝카이
형 쉬잇!


최연준
응?


휴닝카이
요기


최연준
아 ㅇㅋㅇㅋ 쉬잇!

연준이가 수빈이 품에서 자는 범규를 보며 귀여워 하고 있는 사이 태현이도 연준이와 카이 위에서 잠이 들었다


최수빈
카이야 얼른 자 형도 얼른 자 내일 운전 하려면 피곤하잖아


최연준
그래 너도 얼른 자

그렇게 다들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해뜨는 중


08:00 AM
🎵머리에 뿔이 솟아 But I love it 넌 내 왕관이 되지 두근두근 두근대는 감각🎵 (알람음입니다)


강태현
우움?


최수빈
무야 아침부터..


최연준
내 알람이다...


휴닝카이
형 좀 꺼봐요


최연준
나도 끄고 싶거든 근데..


강태현
아 제가 끌게요



최범규
자 다들 일어나요..


최연준
태현아 내려와봐 나 아침 준비하러 갈게


강태현
네엥

연준은 아침을 준비하러 나갔다


최연준
아침은 뭘 해야하나..


(최연준 앞치마 하고 요리하는 중)(작가 심장 부여잡고 쓰러지는 중)


최연준
얘들아 뭐 먹을래?


강태현
밥이요


최연준
...


최연준
그래


최연준 요리하는 중


최연준
다됐어


(볶음밥이에여)


최범규
잘먹겠습니다!

다들 맛있게 아침을 먹었데요

09:00 AM

최수빈
준비 다 했어?


최범규
응


휴닝카이
그럼 나가요 이제


강태현
ㅇㅋ


최연준
내가 마지막으로 문 단속 하고 갈게


휴닝카이
네


최수빈
얘들아 짐 가지고 나와


휴닝카이
그럼 난 잠시 우리 집에 좀 가서 가져올게

캠핑용품이랑 다 챙겼죠?


강태현
응 그건 내가 어제 다 챙겨놨지

그럼 이제 출발!!!


최연준
최범규 나왔어?


최범규
어 나 여깄어


최수빈
어 그럼 우리 먼저 내려갈까?


최연준
아니야 문 잠궜어 같이 가자


휴닝카이
얼른 가요!!!


최연준
최수빈 너 카이 짐 좀 들어줘


최수빈
ㅇㅋ 카이야 이리줘


휴닝카이
아니에요 괜찮아요


최수빈
아니긴 무겁잖아 어서 줘


최연준
태현이는 나한테 주고


강태현
네 고마워요


최연준
너네 둘은 범규 짐 좀 나눠 들고와


휴닝카이
네


캐리어 끌고 복도 지나가는 중


최수빈
근데 차에 탈때 어떻게 탈까?


최연준
태현이 내옆에 타고 나머지 셋은 뒤에 타


강태현
네엥!


최범규
ㅇㅋ 편하게 잘 수 있겠다


최연준
짐 다 실었지?


최범규
응


휴닝카이
이제 진짜 출바알!!!


강태현
가는 길에 마트도 들려야되요


최수빈
알겠어


최범규
난 좀 잔다


최연준
어 너네 그냥 다 자라


휴닝카이
아 왜여


최연준
시끄러워서


최수빈
ㅋㅋㅋㅋㅋ

출발 후 마트 가는 길

마트 도착


최연준
자 가서 필요한거 사와


강태현
네

필요한거 다 산 후


최연준
ㅋㅋㅋ 누가 고른건지 말 안해도 다 알겠닼ㅋㅋㅋ


최수빈
ㅇㅈㅇㅈㅋㅋㅋㅋ

계산 완료


최연준
다시 출발한다


최범규
응

(지하철 의자를 자동차 뒷자석으로 쓰는 이 작가는 뭐지..?)


12:00 AM

최연준
얘들아 도착 했...어.. ㅎㅎ 다 자고 있네



최수빈
...웅? 도착했어?



휴닝카이
다 왔어요?



강태현
형 고생했어요 운전하느라



최범규
하아아암~ 잘잤다...


최연준
다 일어났어?


최연준
그럼 내리자


최범규
도착이다아!


최연준
수빈아 너는 나랑 텐트 치자


최수빈
응


강태현
카이야 우리는 짐 내리자


휴닝카이
그래


최범규
그럼 나는?


최수빈
너는 너 알아서 해


최범규
응

(텐트까지 다 치고 난 뒤)


최수빈
아늑하다


강태현
오늘도 5명 다 같이 잘거죠?


휴닝카이
그럴려고 텐트 큰거 친거 아니었어?


최연준
뭐 5명 다 같이 자면 되지


최범규
자 그럼 이제 자유시간!


작가
너무 늦게 와서 미안해요ㅠ


작가
아 그리고 이 작 말고 다른 작품이 많이 떠 있잖아요 그건 아직 내용 없는 작들이에요


작가
주제만 정하고 아직 내용은 안올린 작들


작가
주제를 미리 안 잡아 놓으면 자꾸 까먹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