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部習慣

슙짐하트
2018.01.24瀏覽數 135

다음날 하교시간

지민과 태형이 교문앞에서 서있었다


박지민
야 우리 피시방갈래?


김태형
콜! 근데 나 돈없는데


박지민
내사 쏜다!


민윤기
야 나도


박지민
윤기선배?


민윤기
나도 피시방 같이가자고


김태형
야 박지민 난 학원가야되서 먼저간다 빠이!


박지민
아 씨..김태형..


민윤기
같이가기 싫냐?


박지민
아니..그런건 아닌데..

그럼


박지민
아 몰라 그냥 가요


지민과 윤기는 피시방에가서 해가 지고 어둑어둑 해질때쯤 각자 집에 가기로 했다


박지민
안녕히가세요


민윤기
내일보자

지민이 인사를맡치고 집으로 가고있는데 자꾸 뒤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지민이 뒤를 돌아보자 윤기가 서있었다


박지민
왜자꾸 따라와요!


민윤기
나도 내집가는거거든?


박지민
근데 왜 저랑 같은곳을 와요!


민윤기
야 너 화양아파트 사냐?


박지민
네 그런데요?


민윤기
몇동 몇층?


박지민
102동..5..아니 그건 갑자기 왜물어요!!


민윤기
나도 화양아파트산다고


박지민
진짜요?

지민의 큰눈이 더욱 커저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오며 말하는 지민에 윤기는 웃음이 나왔지만 꾹 참고 말했다


민윤기
응 102동 15층


박지민
헐 나 102동 5층에 사는데!!


민윤기
왜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