他還是原來的他(目前處於休息狀態)。
第四集 | 為什麼這麼喜歡口交?


풀썩_ (내던지며


이지훈
머리를 붙잡으며] 아..!


권순영
이렇게라도 안 하면 너 안 올 거잖아


이지훈
찌릿] 당연한 거 아니야?


권순영
오늘만 집에 있어


이지훈
싫어


권순영
밖에 비 와


이지훈
일어나며] 알아


권순영
.... 우산 없잖아


권순영
비 맞으면 감기 걸려


권순영
감기도 쉽게 걸리면서


이지훈
걸리면 걸린 거지


이지훈
네 차 있잖아


권순영
누가 태워준대?


이지훈
지랄. 차 키나 내놔


권순영
차키를 멀리 던지며] 싫어


이지훈
찌릿] 야


권순영
애인한테 야가 뭐야 자꾸


이지훈
무슨 상관이야. 비켜


권순영
손목을 잡으며] 가지 마


이지훈
권순영


권순영
한숨] 아 제발 좀!


이지훈
..........


권순영
안 헤어졌어 우리


이지훈
우리 권태기잖아


권순영
누가 우리야


권순영
너만 나한테 질려서 이러는 거잖아


이지훈
알면 비켜


권순영
내가 왜


권순영
헤어진 것처럼 굴지 마. 짜증 나니까


이지훈
누가 뭐래?

턱_ (벽으로 밀침


이지훈
인상을 쓰며] 아..!


이지훈
이게 뭐하는 짓이ㅇ-

지훈이의 끝말은 그대로 순영이의 키스로 인해 먹혀들어갔다


이지훈
어깨를 밀치며]

짜악 -


권순영
고개가 돌아감] (볼이 빨갛게 부어오름


이지훈
너가 미쳤지?


권순영
..........

띠리리, 철컥 - (문이 닫힘


권순영
헐떡이며] 이지훈!!

탁_ (차 문이 닫힘


권순영
..........

부우응 -


최승철
운전하며] 오라고 해서 바로 오긴 했는데


최승철
웬일이야? 너가 나를 다 부르고


이지훈
창문을 바라보며] 있어요. 그런 게


최승철
피식] 내가 먼저 생각났나 봐?


이지훈
헛웃음] 맘대로 생각해요


최승철
애인이랑 싸웠어?


이지훈
내가 그런 것까지 말해줘야 하나


최승철
아무리 전 애인 사이라지만 너무 섭섭하게 군다


이지훈
운전이나 똑바로 해요


최승철
빨간 불이야


최승철
오랜만에 이렇게 길게 얘기하는데 키스나 한 번 해줘


이지훈
헛웃음] 현 애인이나 전 애인이나 왜 이렇게 주둥아리 빠는 걸 좋아해


안녕하세요 스킨입니다!

다들 너무 좋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항상 순위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