他以前是個模範學生,但因為他父親的緣故,他變成了一個霸凌者? !


납치자
조용히해!


김용선
누구세요,,,

납치자
조용히 하라니깐?!


김용선
... 흡,,,,

'짝!'


문별이
...? 뭐지,,


김용선
끅,,, 하지마세요,, 끕,,,


문별이
쌤,,,?


문별이
저 ㅁㅊㅅㄲ가_

'퍼억!!'

납치자
악!!

납치자
넌,,,뭐야!!


문별이
알거없고 넌 오늘 좀 나한테 맞자_

'퍽!!'

납치자
아 아파!!! 아프다고!!


문별이
ㄷㅊ; 시끄럽잖아-

납치자
(ㄷㄷ)

'퍼퍼퍽!'


김용선
그,,,그만,,!


문별이
(멈칫)

별은 용선이 말리자 멈췄다


김용선
기절,,, 기절했어-

납치자는 기절했고 용선은 주저앉았다


문별이
하,,, 쌤 괜찮아요?


김용선
...


문별이
안 괜찮구나,,


문별이
기다려요, 경찰 부를게요,,

••


문별이
곧 올거예요_


김용선
(덜덜,,)

용선은 몸을 떨고 있었다

'꼬옥'


김용선
?!


문별이
괜찮아질거예요,, 아니 괜찮아요,,,


박지민 (경찰)
또 너냐,, ㅠㅋㅋ


문별이
어? 아, 저기,,,


박지민 (경찰)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당신이 한 발언은 법정에서 불리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으며 질문을 받을 때 변호인에게 대신 발언하게 할 수 있습니다_


문별이
기절 했어,,,


박지민 (경찰)
어,, 이 사람이 범인 맞지?


문별이
아, 형! 날 뭘로 보고,,


박지민 (경찰)
그래_ 난 이 사람 데리고 (경찰)서로 갈게


문별이
넵,,

•••


문별이
쌤, 걸을 수 있어요?


김용선
응,, 도와줘서 고마워_


문별이
데려다 드릴게요 ㅎ


김용선
너는,, 내가 생각했던것과 다른 면이 있는거 같아-


김용선
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 수 있니,,,?


문별이
아뇨-죄송해요,, 아직 말할 용기가 안나요,,


김용선
어? 알았어- 근데 용기가 생기면,,, 그 땐 말해줄 수 있을까?


문별이
(끄덕)

••


문별이
다 왔어요-


김용선
응 ㅎ 오늘 고마웠어_


문별이
네-

'띠리링 띠리링'


문별이
(싸아) 저,,,전화 온다_ 가볼게요


김용선
어,,? 어 잘가~

•••


문별이
여보세요

문아빠
어디냐_어딜 그렇게 싸돌아 다니냐

문아빠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선생을 때려?!


문별이
다 끝난 얘기를 들고 와서,,


문별이
하- 끊을게요

'뚝'


문별이
하,, ㅅㅂ

•••


안혜진
여보세요?


문별이
나 너네 집에서 자고 간다-


안혜진
알겠어


안혜진
이번엔 또 뭔 일이냐


문별이
아버지 온 듯 그래서 걍 마주치기 싫어서- ㅋㅋ


안혜진
또 왜?


문별이
전학;;


안혜진
그거 갖고 찾아 온다고? 대기업 회장이?


문별이
그러게 말이다-


안혜진
근데 전화 안오냐


문별이
아니 계속 옴 ㅋㅋㅋ


안혜진
와우,, 그의 끈기 칭찬해-


문별이
에휴 난 잔다_


안혜진
ㅇㅇ

'스르륵' (꿈)


문별이
우리 가족은 행복했다- 엄마가 죽기 전까진


문별이
부유한 삶, 행복, 건강, 사랑 뭐하나 빠진거없는 남들이 부러워 하는 삶_


문별이
하지만 엄마가 죽고 우리의 삶엔 행복과 사랑은 사라졌어_ 모래처럼


문별이
아빠는 대기업 회장이었기에 바로 기사가 났고 기사에 댓글들은 가관이었지

'그럼 아들은 어미없는 자식인가?' / '아들 불쌍하네' / '꼴 좋다, 행복한거 보기 싫었음 ㅋ'


문별이
아버지는 그런 댓글을 보고 나를 무시하지 못하게 공부에 집착을 하셨어


문별이
아버지는 내가 1등을 놓칠 때마다 때렸어


문별이
그 정도는 점점 심해졌고 나는 결국 쓰러졌지


문별이
난 이틀 뒤 깨어났고 아버지가 처음으로 하셨던 말은 잔소리였어 ㅎ


문별이
기대한 내가 바보지,,

'컨디션 조절하나 못하고 쓰러져서 시간을 이틀이나 낭비해!?!'

'이게 다 널 위해서야_ 알겠어?!'


문별이
아빠는 계속 날 쪼아대기만 했어-


문별이
그래서 내가 한 선택은,, 일진이야


문별이
왜냐고,,?


문별이
일진은 공부 안하니깐_ㅎ

4withsun자까
짧아 보이지만 1381자예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