餵,小弟弟?
#71 返校季

☆준석민호짐태꾹
2019.03.14瀏覽數 6218

그런 사람 있잖아

자신이 편한 사람 앞에선 한없이 어려지고 밝아지는데

불편하고 두려우면 어두워지고 겁이 많아 지는사람

그게 김태형이야

집에선 한없이 밝은 아이인데

학교에선...

알겠지? 무슨 말인지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선생님
얘들아, 오늘 태형이가 다시 왔어


선생님
개인 사정으로 자퇴했다가 다시 와준거니까 잘 대해줘


김태형
ㅇ..안녕..오랜..만이야..

학생들
진짜 오랜만인데?

학생들
근데 왜 자퇴함?

학생들
문제아여서 아니야?

학생들
아냐, 돈이 없어서 벌고 온거일거야

학생들
ㅋㅋ개뿔, 여주선배 입양안데 돈은 많겠지 븅신아


김태형
........

알지도 못하면서 멋대로 떠드는 아이들

태형은 그 사이를 재빨리 비집고 맨 뒷자리에 앉았다

그때


주현강
ㅆㅂ, 누가 치냐


김태형
ㅇ..아..미안해, 앉다가 실수로 그랬어..

엎드려 자고있던 현강을 친 태형이다

처음보는 애면..전학생이겠지

태형이 실수였다고 안절부절 못하자 현강이 하는말

ㆍ ㆍ ㆍ ㆍ ㆍ ㆍ

ㅡㅡㅡㅡㅡㅡㅡㅡㅡ끊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오..끊기는 해도해도 실력이 안는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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