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暫停更新)我喜歡你(我的歐巴是防彈少年團?!)



정국
"하..... 김태형, 내가 여주는 건들지 말라고 했지"


태형
"왜.....? 내 여친인데 니 여주 좋아하냐?"


정국
".......그래, 나 여주 좋아하니까 여주 마음 갖고 놀지 말라고"


태형
"내 여자친구야, 내가 알아서해"


여주
아까 정국이 한 말은 다 뭐였을까...? 나를 좋아한다는 건 뭔 말이고 김태형이 내 맘 갖고 논다는 건 또 뭔 말이고...


주현
"야, 야!"


여주
"어?"


주현
"애들 여기로 온다고....안 갈꺼야?"


여주
"가야지..."


여주
나는 급식을 다 먹고 매점을 가자는 배주현을 버리고 김태형한테 갔다.


여주
"태형아....."


태형
"어? 여주야, 너 매점간 거 아니었어?"


여주
"태형아, 할 말이 있어...."


태형
"뭔데?"


여주
"내가 사실은 아까 너랑 정국이가 대화하는 내용을 들었어...."


태형
"어....들었어?"


여주
"어...근데 태형아, 그 말 다 사실이야?"


태형
"무슨말....?"


여주
"너가 내 맘 가지고 논 거...."(제발 아니라고 해줘...


태형
"그게 여주야, 사실은........맞아.."


여주
"......."


여주
눈물이 한 방울씩 떨어졌다...

뚝 뚝


태형
"근데 지금은 너 조..."


여주
"태형아.....우리 그냥 헤어지자"


태형
"미안해...여주야"(내 말 좀 끝까지 들어보지...지금은 너 좋아하는데...


여주
그렇게 사귄지 2일 되는 날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자까☺
여러분, 자까입니다... 여러분 태형이와 여주가 사귄지 2일 째 되는 날 헤어졌습니다ㅠㅠ 태형이가 분명 할 말이 있는 것 같던데 여주가 듣지를 못했네요..ㅠ


자까☺
오늘은 인사 게스트 없는거 같고요, 제가 그냥 먼저 인사하겠습니다.. 안녕..


정국
(? 나있는데... 다음에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