找個年輕點的男士怎麼樣?
#2 請管好自己的事。


(퍼억


정소현
으..안말려?


문별이
야아.. 그러다 다치면


김태형
아 진짜 다 꺼지라고

정국은 맞고있는 남자애의 교복넥타이를 잡고 말했다.


전정국
아직 안끝났어 ㅂㅅ아 ㅋ.


정소현
그..그만해!

소현은 때리고있던 정국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전정국
뭐야 또보네요? 선.배?ㅋ


정소현
사람..죽겠어


김태형
선배 그만하고 그냥 가죠?


김태형
걍 꺼지라고.


정소현
그만해!


전정국
ㅋ

정국은 비웃으며 옷을털고 일어났다.


전정국
너 운좋다 ㅋ.

정국은 소현은 어깨에 손을짚으며


전정국
제발 신경꺼. (귀에 속삭였다.


전정국
가자.


김태형
응

정국과 태형은 먼저 가고 소현은 쓰러져있는 남자애를 일으켜준다.


정소현
저..괜찮아?

남자애:"으.. 응 후배한테 맞다니.."


문별이
야아 너..넌 괜찮냐?


정소현
어..뭐 찍힌것같지만.


문별이
걱정했잖아ㅜ


정소현
야 종치겠다. 가자


문별이
엉엉

학교가 끝이나고 알바하러 카페에 온 소현


민윤기
어이, 좀 늦었네?

민윤기:소현이 알바하는 카페사장 20세.


정소현
학교가 늦게 끝나서;;


민윤기
엉 이제 카운터 봐.


정소현
네엡

딸랑~


정소현
어서오세요~


전정국
...?


정소현
어?? 그..그..


민윤기
왜? 서로 알아?


전정국
어..아니요 형 얼른가요.


민윤기
어 소현아 수고해라


정소현
아..응


민윤기
마감잘하고, 가자 정국아


전정국
네 형.


민윤기
담배 끊으랬지.


전정국
형이나 끊고 말해요.

정국과 윤기는 카페를 나선다.


정소현
아이씨.. 왤케 꼬였냐..


민윤기
꾹쓰 불.


전정국
여기요.


민윤기
후우.. 아는사이지?

윤기는 담배연기를 내뿜으며 물었다.


전정국
아뇨, 모르는사람이예요.


민윤기
그래 그럼 말고


민윤기
김태형은?


전정국
곧온대요.


민윤기
거 좀 담배 끊고


전정국
형이나 끊고 말하라니까요.


민윤기
넌 미자잖아.


전정국
형도 미자였을때 폈으면서


김태형
혀엉!

태형이 멀리서부터 달려온다.


민윤기
어 왔냐.


김태형
넌 우리끼리 있는데 좀 표정 풀어


전정국
몰라, 가기나 해


민윤기
술 작작 처마셔 특히 김태형.


김태형
네에 형.


김태형
댓글갈고가지?♥


민윤기
부탁한다 가시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