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該走多遠?
#9

슙기슙기룬
2019.04.20瀏覽數 20


민여주
난 항상 내못대로야..

(그때 누군가가 걸어온다)


민윤기
너..여기서 뭐하는거야..?내가 얼마나 찾았는데..


민여주
날 왜 찾은건데..?너도 나 정떨어지고 싫잖아..!!


민윤기
누가 그래..?후...(위를보며 눈물이 흐르는걸 멈출려고 애쓰는중)

(여주가 윤기에게 안겼다)


민여주
울고 싶을땐 울어도돼 누가 뭐라해도 나는 그렇지 않으니까..ㅎㅎ...


민윤기
여주야...끄흡...

(30분뒤)


민여주
다 울었어..?ㅎㅎ


민윤기
어..고마워..

(둘이 손을 잡고 가는도중)


최남주
오랜만이네?ㅋ


민윤기
여기는 뭐하러 왔냐;;


최남주
여주야,착하지 나한테와 ㅎ(두팔을 양옆으로 벌림)


민여주
꺼져,새꺄


최남주
ㅁ...뭐?!뭐라고 했어!!


민여주
꺼지라고,아미중 3학년 16반 이.남.수.


최남주
너..내 중학교때를 어떴개 알아..?!너 설마..아미중 3학년 9반 민여주..?


민여주
그랰ㅋ 내가 널 구해준것도 모르고 이런다고?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아 넌 짐.승. 이나 마찬가지지?ㅋㅋ


최남주
않 닥쳐?!


민여주
않 돼갰네 넌 좀 손을 봐야겠넼ㅋ

(탕,탕,탕)


최남주
너...쿨럭..(피를 토함)

(철푸덕)


민여주
윤기야 뛰어.


민윤기
ㅇ..어?아..알았어


김태형
야,뛰어 않그럼 우리 청소야...ㅠ


박지민
힝..나 힘드러 ㅠ

(정국이가 지민이를 공주님 안기를 함)


전정국
아이고...체력이 없어서 데뷔는 어떻개 할려고?ㅋㅋ


박지민
내려라..///


슙기룬 작까
여러부운..본사람이 130명 좀 넘는데 구독자가 4명에다가 댓글도 없네요..쓸맛이 않나네요..재발 구독,댓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