精神病患者如何表達他們的愛
第一天從今天開始嗎?

시랑
2019.02.03瀏覽數 635

전여주
'제발 한번만 그런척 해주라 ..'

전여주
'안그럼 쟤 백퍼 엄마한테 말 할거란 말야..'


김태형
(덥석)(여주 손 잡음) 맞아 우리 사실 사귀는 사이였어


김태형
(손 잡고 안 놔줌) 뭐해 밥 안먹어 ?

전여주
ㅅ..손좀


김태형
왜 우리 사귀는 사이라며


김태형
안놔줄건데


전정국
;;;으윽.. 전 나갈테니 둘이 잘 해보세요


전정국
누나 분발해 *^^*

전여주
(험한 욕)

...

..

.

전여주
..


김태형
우리 이제 사귀는 사이야?

전여주
아니 ^!^


김태형
아니 뭐 그렇게 딱 잘라서 말 해


김태형
ㅇㅅㅇ..

전여주
오머머머 얘가 왜이랭 ㅋㄱㅋㅅㅋ


김태형
나 책임진다메

전여주
그래도 사귀는건 안돼


김태형
그럼 정국이 옆에선 해도 되겠네 연인인척

전여주
그럴걸?


김태형
정국이한테 말 해야겠다

전여주
??


김태형
ㅎㅅㅎ

전여주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