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 A,你是 B
第142集

거창왕자뷔
2019.03.14瀏覽數 9995

현재 시각 새벽 4시

쇼파에서 잠든 여주

달칵(방 문이 열린다


김태형
으휴...추울텐데 집 가서 자지(여주를 안는다


김태형
그래도 미안한가보네(피식


김태형
(여주를 침대에 살포시 내려준다


김태형
귀여워(여주 볼을 쓰담는다

연여주
으움...

연여주
오빠아...


김태형
깼어?

연여주
(끄덕

연여주
미안해요오...(비몽사몽


김태형
뭐가?

연여주
내가..꼬리 물어서...

연여주
막...피나구...아파서어...(울먹


김태형
괜찮아 여주야 응?


김태형
울지말고

연여주
(끄덕

연여주
오빠 많이 아팠죠...?


김태형
아팠어

연여주
(반인반수로 변한다

연여주
내 꼬리 물면 화 풀거에요오...?(꼬리를 태형이에게 준다

연여주
흐윽...미안해요...


김태형
괜찮으니까 그만 울어 응?(여주 눈물을 닦는다

연여주
(끄덕

30분 후

연여주
아으...머리야...


김태형
그렇게 우니까 머리가 아프지

연여주
진짜 아퍼요...

쪽


김태형
이제 안 아파?

연여주
(도리도리

연여주
좀 나아지긴했는데 아직 아파요

쪽


김태형
이제는?

연여주
이제 안 아파요!


김태형
피식)얼른 자자

연여주
네에...

댓 40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