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孫悟空二世
2



김남준(손오공)
우리엄마는 진선미 아빠는 이름그대로 손오공


구하리(삼장)
흐음... 엄마아빠가 흑룡을 물리쳤다....


김남준(손오공)
응


민윤기(우마왕)
자..회의 끝


구하리(삼장)
뭐야.........


구하리(삼장)
여기서 보시기로 했는데...


민윤기(우마왕)
안녕하세요


구하리(삼장)
아.. 오셨군요



민윤기(우마왕)
자...이걸 채우십시오


구하리(삼장)
이걸요...

안에는 이쁜 금색 팔찌가들어 있었다


구하리(삼장)
네....


구하리(삼장)
흐음....


윤균상
사장님 누구오셨어요


구하리(삼장)
?


김남준(손오공)
어이 삼장 니가 새상을 구한다는게 말이안되서


구하리(삼장)
그게왜?


김남준(손오공)
원래는 내가 새상을 구하고 딱 멋지게 있는건데....


구하리(삼장)
그럼... 뭐... 어쩌라고


김남준(손오공)
그냥 내가 새상을 멋지게 구할수있게 나한태 먹혀주라


김남준(손오공)
잠만... 내가너랑 계약 했던거 부터 파기하고


구하리(삼장)
싫어! 재대로 해준것도 없으면서..


김남준(손오공)
그럼 뭘해줄까?

무언가 내미는 하리


김남준(손오공)
이거 뭐냐?


구하리(삼장)
팔찌 누군가 한태주고싶었던...


김남준(손오공)
흐음....


팔찌를 차는 남준


팔찌가 빛나면서 남준이의 심장을 감았다


김남준(손오공)
윽....!


구하리(삼장)
왜..왜그래?


김남준(손오공)
윽...윽....

둘이 어디로 날라가버렷다

요괴들이 하리와 남준을 봤다


김남준(손오공)
윽.....


구하리(삼장)
헉....

귀신들이 하리에게 몰렸다


구하리(삼장)
꺄아아악


김남준(손오공)
먼저가

남준이 하리를 멀리 던졌다


구하리(삼장)
아아악


윤균상
? 사장님?


구하리(삼장)
균상씨 오늘 퇴근하세요

(벌써밤이였다)


윤균상
네에에ㅔ

칼로 자기손을 배었다

피가 떨어졌다

냄새가 퍼졌다

악귀들과 요괴들이 몰려왔다


구하리(삼장)
으으으읍...


구하리(삼장)
재천대성 손오공

슈와ㅏㅏ왁

펑


김남준(손오공)
헉헉헉

악귀들과 요괴들이 사라졌다


구하리(삼장)
손오공!!


구하리(삼장)
괜찮아?


김남준(손오공)
헉헉헉

와락


구하리(삼장)
억...


김남준(손오공)
하...하...하..


구하리(삼장)
손오공 왜이래?


구하리(삼장)
괜찮은거야?


김남준(손오공)
잠깐만...

(꼭 삼장을안은 남준)


김남준(손오공)
이제 나를 감남준이라 불러줘...


구하리(삼장)
어...

(하리를 놔준 남준)


구하리(삼장)
정말 괜찮은거야?


김남준(손오공)
내가... 나에게 큰 경사가 찾아온것 같아....


구하리(삼장)
뭔데?


김남준(손오공)
내가....


김남준(손오공)
나를 좋아하게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