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不能和你做朋友。


여주가 미국에도착하기 몇시간전


윤기
"야!! 일똑바로안해?!!"

회사원
"ㅈ..죄송합니다"


윤기
"하...ㅆㅂ 빨리가서 일해!"

윤기는 독일에 있는 유명 회사사장이다 그래서 주현이에게는 해외에 볼일이있다고 말하고 회사일을 하러온것이다


자까
(주현이는 사장인지몰라요오!!)독일어에는"이거 붙일께요


윤기
하아...머리아파 이 ㅆㄲ들은 왜이렇게 일을못하는거야...


윤기비서
두통약드릴까요?


윤기
아니야 됫어 오늘 오후일정 없지?


윤기비서
네 오늘은 없습니다


윤기
오늘은 좀쉬어야겟다...


윤기비서2
오늘은 일찍 업무 끝내시고 가서 목욕하시고 쉬세요. 저녁은 저희가 준비해놓겟습니다


윤기
알겟어 그럴께 근데..너 머리에 그거뭐냐...?


윤기비서2
하핳 귀엽죠? 여친에게 선물받은겁니다


윤기
ㅈㄹ염병;; 빼 그나이를 먹고도 그짓을 하고다니냐;;


윤기비서2
....죄송합니다


윤기비서2
됫습니까?


윤기
그래 그게낫다


윤기비서2
넵 알겟습니다 아 여친분하고는 연락되십니까?


윤기
닥쳐라;;예민하니꺼


윤기비서2
아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친분에게 물건이왔습니다


윤기
아 고마워

윤기가 뜯은 택배안에는 작은 포스트잇과 선물이 있었다


배주현
-오빠! 오랜만~ 이번에 한국에서 쿠마몬 한정판매하길래 사서 보냇어 ㅋㅋ 이쁘지? 무슨일로 독일까지 간건지 모르겟지만! 빨리 한국으로와~ 나심심해 시간때문에 연락도 잘못하구... 히힛 너무길어졋다 그럼오빠! 시간될때 연락해! 사랑해~♡


윤기
크흫///아 너무귀엽다


윤기비서
기분좋아보이시네요ㅎㅎ


윤기
크흠...당연하지//


윤기비서
부럽네요ㅎㅎ저는모솔이여서...


윤기비서2
ㅋㅋㅋ내가 여소해즐께


윤기비서
ㄱㅅ


윤기
여소는 알아서들하시고~ 가서 ㅇ..

띠리리링


윤기비서
사장님. 전화 왔습니다.


윤기
줘봐. -여보세요

여주엄마
-안녕 민사장~


윤기
-ㅎ..회장님! 무슨일있으십니까?

윤기회사는 여주네 엄마가 만든회사이다 여주엄마-미국회사말고도 독일등등 다른회사사장 윤기-여주엄마의 독일회사사장

여주엄마
-일때문에 바쁠텐데 전화해서 미안해~


윤기
-아 아님니다 무슨일있으십니까?

여주엄마
-여주가 미국에서 한3주간 지낸데 그래서 너한테는 좀미안한데 여주가 미국에있는동안 비서처럼 옆에 같이 있어줄수있니?

여주엄마
-여주가 미국에온다는건 좀많이 힘들다는거거든 그래서 미국에 좀 의지할수있는얘가 너밖에 없는거같아서 있어줄수있니?


윤기
-어..알겟습니다

여주엄마
-고마워~ 이번에 3주지나면 한국으로 돌려보내줄게 너 주현이랑사귄다며 보고싶을거아니야~


윤기
-아ㅎㅎ감사합니다

여주엄마
-내가 헬기보내줄께 그거타고 바로와


윤기
-네 알겟습니다


윤기
이렇게 호출받아서 미국으로 건너옴


김여주
ㅋㅋㅋ나때문에 온거네?


윤기
어 내가 쉴려고했는데 니때문에 못쉬고있어


김여주
ㅋㅋㅋ미안 근데 엄마가 독일에서도 회사차리고 있는줄은 몰랏네


윤기
회장님은 전세계적으로 회사가 퍼져있어 그중에서 하나는 태형이한테 주셧을텐데? 너네어차피 약혼했으니까


김여주
헐?! 나 아무말도 못들었는데?


윤기
아마 지금은 미성년자여서 회사한개만준거고 너랑 결혼하고난뒤에 성인되면 5개는 줄거같던데?


김여주
아진짜?


윤기
ㅋㅋ나한테도 몇개 들어오고


김여주
와 딸한테는 안주고...


윤기
ㅋㅋㅋㅋㅋ


윤기
아마 정국이하고 지민이한테도 줄텐데 그거는 둘이서하나나 두개 남준이랑 호석이는 머리가좋으니까 한개씩줄수도?


김여주
우리엄마 스케일 크구나


윤기
뭐 회장님이 하시는일마다 대박치고 성공하니까 지금 미국에도 여러개있잖아


김여주
ㅋㅋㅋ그럼 오빠가 제일 처음으로받은건가? 주현이한테는 말했고?


윤기
내가 일빠고 주현이한테는 아직말안했어 나회사일로 해외온건데 그냥 볼일있다고하고 왔거든 몇일째 연락못하고있어


김여주
아 그래? 기다려봐 -뚜르르응


김여주
-주현아~ 나 도착했어~~


배주현
-오 미국좋음?


김여주
-응ㅋㅋ ㅈㄴ좋아 근데 한국은 지금새벽아님?


배주현
-응 맞아 밤새고있는중--


김여주
-ㅋㅋㅋ내가 선물줄께 여보세요해봐 ~


김여주
오빠 여기 전화받아


윤기
ㅋ 고마워


배주현
-으응? ㅇ..여보세요?


윤기
-응~여보에요~❤ 우리아가 오랜만이네? 보고싶었어~ 목소리듣고싶었구❤


자까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늉기! 늉기에게 평소쓰지않는 태형이한테도 않쓴 빨간하트를쎃다 히힛


자까
아 그리고 지금스토리의 폭이좀 커져서 이번화에 이해가 안되는부분이 있을수도잇어요! 이해않되시는거가 있으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자까
그럼 이만ㅃ 댓글꼭남겨주기! 눈팅은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