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在 Seventeen(暫停活動期間)的粉絲簽名會上碰到了一個黑粉。
第 1 集。

옛살비
2020.02.26瀏覽數 659


신예인
왜 부르셨어요?


이지훈
저...너가 우리 사생 좀 잡아주면 안 될까?


신예인
네?


이지훈
아..그니까...


이지훈
아..아까 보니 눈썰미도 좋은거 같고 운동도 잘 하는것같던데 해주면 안 될까


신예인
가족한테 물어봐야해서...


이지훈
아..알겠어 내 전호번호는 010-이지훈은-잘생겼다 야


신예인
넵


신예인
신예은!


신예은
왜?


신예인
나...나...


신예인
세븐틴 매니저 같은 거 캐스팅 받았어!!!!!


신예은
미...ㅁㅊ!!!


신예인
어뜨케 어뜨케 할까?


신예은
당연히 해야지!


신예인
알겠어 당장 연락해야지!


신예인
- 저...이지훈님 맞나요?


이지훈
- 또 사생인가요? 끊게 습ㄴ


신예인
- 아! 저 아까 매니저? 그런거에 제시받은 사람인데...


이지훈
- 아! 하실건가요?


신예인
- 네! 할려구요!


이지훈
- 내일 플레디스 앞 카페로 나오시면 승철이 형 있을거에요.


신예인
-네


신예인
신예은!


신예은
신예인!


신예인
어떻게! 너무 좋아!


신예은
이...일단 자! 내일 늦으면 안 되니까


신예인
응! 나 먼저 잘게!


신예은
잘 자!


신예인
언제 오시지?


최승철
늦었나요?


신예인
아! 아니요!


최승철
네 저 따라오시면 되요


신예인
네

사생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