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愛上了這家公司的老闆。”
4.

잉뚜빉
2021.07.11瀏覽數 96

이여주
“나중에라도 병원 꼭 가요.”


???
“알았어, 알았어. 나 재워준거 고마워.”

이여주
“고마워해야죠.”


???
“나 이제 갈게. 고맙다.”

이여주
“잘가요. 병원 꼭 가고요.”


???
“알겠어.”

띠리릭 -

철컥 -

쾅 -

이여주
“으아.. 힘들다..”

여주는 소파에 다시 누웠다.

그리고 바로 울리는 핸드폰,

지이잉 -..

이여주
- “여보세요.”


김제니
- “이여주, 오늘 시내 가기로했잖아.!”

이여주
- “아.. 맞다.”


김제니
- “뭐야. 어제 바쁜일 있었어?”

이여주
- “조금..?”


김제니
- “바빴다면 뭐.. 할 수 없지.”

이여주
- “미안. 다음에 같이 가자.”


김제니
- “응. 푹쉬고 월요일에 보자.”

뚝 -

그리고 전화는 끊기고, 다시 조용해진 집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