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和一個頂級明星糾纏不清,而他卻是個垃圾。
#_第 7 集



최이안
"아니 근데 진짜 맛있네요.."


윤정한
"그정도에요?"


최이안
"네!!"


윤정한
"이따 도시락에 싸줄게요!"


최이안
"네~!"


윤정한
"저 커피 내리고 올게요!"


(이이잉- 이이잉-)


최이안
- 여보세요?


최이안
- 여보세요?

...


최이안
"저 저기.."


윤정한
"네?"


최이안
"저 급한 일이 생겨서 지금 빨리 갔다 와도 될까요?"


윤정한
"그럼요! 언제든지 와요!"


최이안
"네!"



이안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문을 열었다.


최이안
"ㅂ..배우님!"


최이안
"괜찮으세요?"

전원우는 미동도 없었다.


최이안
"아씨.."


(뚜르르- 뚜르르-)


최이안
"네, 거기 119죠?"


최이안
"여기 지금 잠시 기절하신 분이 있는데, 일단 실어가주세요"


최이안
"여기 ···"





최이안
"약 테이블에 두고 갈걸..."


전원우
"..?"


최이안
"어, 일어나셨어요?"


전원우
"...ㅇ..역..여기"


최이안
"네?"


전원우
"커ㅌ..커튼.."


최이안
"..아 네"

(스윽-)


전원우
"하아..."

원우는 힘겹게 쉬던 숨의 안정을 되찾으며 말했다.


전원우
"여긴 왜.."


최이안
"아, 배우님 쓰러지셔서요"


전원우
"..."


전원우
"이제 나가도 되나,"


최이안
"아마도 될거 같아요,"


전원우
"급한 일..?"


최이안
"아 저 배우님 들어가시면 가볼게요"


전원우
"아,.."


전원우
"모자,"


최이안
"... 여기요"

(수욱-)





최이안
"이만 가보겠습니다-"

(덜컥-)

(터벅- 터벅- 터벅-)

(툭-)


최이안
"아, 죄ㅅ-"

???
"전원우 매니저 맞죠."


최이안
"... 무슨 용건 이시죠."

???
"전원우 대기실 어딥니까."


최이안
"보안 상의 문제로 알려드릴수 없습니다,"

???
"나 누군지 몰라?"

???
"나 몰라? 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