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初吻是在德方發生的! !


정국이와 얘기하던 도중 전화가 울렸다.


김태형/19
@여보세요


김서주
@전예은 학교 창고에 있어 올지 안올지는 네 선택이겠지? ㅋ

뚝


김태형/19
"뭐? 여보세요? 야!!!!!"


전정국/18
"형 뭔데요 (애칭 바꿈)"


김태형/19
"시발 김서주가 전화와서 예은이 창고에 있대"


전정국/18
"뭐해요 안가요?"


김태형/19
"아 ㅇㅋ"

그러곤 바로 창고로 뛰어들어간다.

벌컥!!


김태형/19
"전예은!!!!!!"


전정국/18
"누나 어딨어!!!"

눈물을 흘리고있었는데 태형이와 정국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전예은/19
"후윽.....나좀... 살,려줘,,..."


김태형/19
"어? 예은아!!"


김서주
"어머 어딜 가려고.. 한발짝만 더 움직이면 칼로 찌를거야"

예은이 목에 칼을대고 협박을 하는 김서주.


김유림
"우리 전예은만 죽이고 감방갈거야 ㅋ"


전정국/18
"뭐? 존나어이없네 내가 그렇게 둘 것 같아?? (한발짝 움직임)"


김서주
"움직이면 찌른다고 했을텐데"

목에 칼이 살짝 박혔다.


전예은/19
"흐윽.....아,,,,"

탕!!!


김서주
"으윽!!"


민윤기/19
"총으로 손맞은 느낌이 어때?"


정호석/19
"ㅋㄱㄲㅋㄱ 표정봐라 개웃기닼ㄱㄲ"


김태형/19
"정호석이랑....민윤기..?"


배주현/19
"우리도 왔거든"


최유정/19
"저년들 죽이러 ㅋ"


민윤기/19
"니네 감방가기전에 우리가 먼저 죽여도 될까? ((씨익"


이채린
"ㅇ,,윤기야... 나.. 네 전여친이야 게다가 전예은한테 칼로 찔렸...크읍..!!!"


민윤기/19
"(칼로 이채린의 복부를 찌르며) 와우 네가 칼맞는거 이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네? 찔리기는 개뿔 그때 커터칼로 살짝만 긁어서 상처밖에 안났겠구만 ㅋㅎ"


민윤기/19
"그리고 너 나 어장관리했다는거 다 들었어 ㅋㅋㄱ 내가 얼마나 한심하던지"


선생님/23
"맞다 나도 다 들음"


김태형/19
"쌤??"



선생님/23
"그래 내 이름은 쌤이다"


선생님/23
"너네 중딩때 따시킨것부터 지금까지 하면 죄가 만만치 않을걸? 죽을때까지 가고싶었던 감방에서 살아야 돼 ㅋㅋ"


김유림
"ㅇ..아니.... 이거 다 쟤들이 꾸민거예요 우리가 피해자라고요!!!!!"

틱!

'ㅋㅋ그걸 속냐'

'그러니깤ㄱㄱㄲㅋ 완전 또라이 아냐?'


이채린
"이건..!!!"


김태형/19
"맞아 녹음본이야 저번에 예은이 폰 깨진거는 공기계였더라고? 바보같은년들 ㅋㄱㄲㅋㄱ"

경찰 "저기... 팔목좀"


김유림
"예에..?"

철컥!!

경찰 "당신들을 체포하겠습니다"


정호석/19
"어우 드디어가네 잘가 걸레들아~~"


김서주
"ㅇ..아니......으아악!!!!!!"




*다음날 아침


전예은/19
"......으어..."

눈을 슬며시 떠보니 내 목엔 붕대가 감겨 있었고 주위엔 친구들이 있었다.


전예은/19
".......엇!"

멍때리며 쳐다보고 있는데 누군가가 내 손목을 잡고 끌고갔다.


전예은/19
"이제 이것좀 놔봐!"



김태형/19
"하아...끄윽....예은아.. 내가 미안해...끄흐으...ㅠㅜ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년들 말,,믿고 진,짜 나같,은 놈은,, 죽어,,야돼..... 미안해.. 용서,,해주면, 안돼애,..??"


전예은/19
"........"

나는 조용히 태형이를 안았다.


김태형/19
"끄헝헝엉어ㅓㅠㅠㅠㅠ 얼마,나 무,서웠어.. 믿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끅.. 없고 혼자였,을 텐,데..."


전예은/19
"난...괜찮..크흡...흐엉ㅇ어어ㅓ어ㅓ"

위로를 해주려다 덩달아 나까지 울어버려똬..((찡긋


김태형/19
"흐에 너 눈 팅팅부었어!! 금붕어같당..."


전예은/19
"지도 만만치 않으면서....(헤벌쭉)"

뭐가좋은지 서로를 바라보며 실실 웃기만 했다.


내인생포도맛사탕
화해완뇨!!


내인생포도맛사탕
자까 김.포.도!! 임무를 완수하였숩뉘돳!!!


내인생포도맛사탕
어제 민굥기오빠 생일..ㅠㅠㅠ 브이앱에서 제댓 읽어주셨다죵..


내인생포도맛사탕
이미 지났지만 생일 축하하궁 앞으로 꽃길만 걷자요!!!


내인생포도맛사탕
손팅해주면 담화에서 달달한거 넣을게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