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生了我私人教師的孩子。”
第18集:祝你今天過得愉快,呵呵


몇일 후..

많이 좋아진 지민

산소호흡기도 뺏다.

드르륵

의 사
" 안녕하세요. "


전 여 주
" 안녕하세요,ㅎ "

의 사
" 환자분, 어디 아픈신곳은 없으시죠? "


박 지 민
" 네. "

의 사
( 몸을 요리조리 만져본다. )

의 사
" 뭐.. 씁.. "

의 사
" 오늘 퇴원해도 될것같습니다. "

의 사
" 다른곳 아무 문제없네요. "


전 여 주
" 감사합니다. "


박 지 민
" 여주야, 우리 빨리가자! "


박 지 민
" 나 빨리 병원에서 나가고싶어.. "


전 여 주
" 풉ㅋㅋ, 알았어. "

애고부리면서 애기하는 지민이 귀엽기만힌 여주

2일만에 온 집..


전 여 주
" 하..편하다.. "


박 지 민
" 우리여주, 나 때문에 고생많이 했지? "


전 여 주
" 응, 너무 많이 "


전 여 주
" 그것도 엄청 많이! "


박 지 민
" 우웅..화내지마.. "


전 여 주
" 흥 "

삐진척하는 여주

그걸 진짜 삐진줄 아는 지민


박 지 민
" ㅇ..어? 여주야..삐지지마.. "

쪽-)


전 여 주
" 내가 이걸로 풀릴줄알ㅇ 읍.. "

갑자기 키스를 하는 지민

※ 잠깐!! 여기서는 키스의 수위가있습니다! 보기 싫은분들은 보지말아주세요! "

둘의 혀가 엉키다.


전 여 주
" 읍..흐아.. "

마지막 타액까지 먹금고 " 쪽 "소리가 내지면서 때진다.


전 여 주
" 읍..하아.. "



박 지 민
" 여주, 안풀렸어..? "


전 여 주
" 풀렸어, ㅎ "


박 지 민
" 움..사랑해. "


전 여 주
" 나도, 사랑해요~ 오빠. "


박 지 민
" 너 지금 나한테 오빠라고 했어!? "


전 여 주
" 내가 언제? 난 그런말 한 적없는데.. "

이젠 다 끝났어.

행복할 일만 남았어.

사랑해, 박지민


자까
여러분..불량이 너무없죠? 미안해요..


자까
다음편 불량을 빵빵하게 채울게요!!


자까
구취작작!!


자까
손팅!!

+ 여러분 구독자 43명 너무감사해요! 그래서 Q&A를 진행할라고 합니다! 질문 많이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