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有一個兒子
[5] 시작




윤지영 (22)
........

딸랑


전정국 (25)
자기야 나왔어



윤지영 (22)
.....



전정국 (25)
자기야?



윤지영 (22)
...


윤지영 (22)
...아 오빠 왔어.?


전정국 (25)
....너 무슨일 있지


전정국 (25)
말해


전정국 (25)
해결해 줄테니까


윤지영 (22)
.......


윤지영 (22)
진짜


윤지영 (22)
해결해줄수 있어?


전정국 (25)
어 무조건 할게


전정국 (25)
말해



윤지영 (22)
......


윤지영 (22)
나한테 아이가 있대


윤지영 (22)
....오빠 어떡해..?


전정국 (25)
...뭐..?


윤지영 (22)
...


윤지영 (22)
....오빠한테 아이 생겼다고


전정국 (25)
....


전정국 (25)
푸흐


전정국 (25)
그것때문에 그렇게 심각했던거야?


전정국 (25)
낳아, 그리고 키워


전정국 (25)
어차피 내 아이니까


전정국 (25)
내가 아빠할게 ㅎ


윤지영 (22)
.....다행이다


윤지영 (22)
ㅎ



윤서혜 (25)
......


윤서혜 (25)
...오늘도 안오ㄴ....

띡

띡띡

띡띡띡

띡띡띡띡

띠리리릭


윤서혜 (25)
....?


전정국 (25)
....

진짜 오랜만이다

1년 동안, 우린 서로를 본적이 없다

있더라도

기껏해야 세네번?


윤서혜 (25)
...오랜만이네요



전정국 (25)
...


전정국 (25)
하지마 그런거


전정국 (25)
뭘 오랜만이야


윤서혜 (25)
....

쾅

이 거실에, 난 언제나처럼 혼자다

그 누구도 없이

바보처럼 ㅎ


**하...빠른 전개 죄송합니다....**

윤재민 (3)
어므...



윤지영 (25)
재민아 ㅎ


윤지영 (25)
일로와 엄마 여깄어 ㅎ

윤재민 (3)
아바바


윤지영 (25)
응? 아빠?


윤지영 (25)
아빠 곧 오실거야 ㅎ

윤재민 (3)
으히이


윤지영 (25)
에구 귀여워 ㅎ

띡


윤지영 (25)
어, 아빠 왔다 ㅎ


전정국 (28)
나왔어

윤재민 (3)
아브바아아아


전정국 (28)
어이쿠 ㅎ


전정국 (28)
재민이 아빠 보고싶었어?

윤재민 (3)
(절레절레)


전정국 (28)
....


전정국 (28)
아빠 삐질거야


윤지영 (25)
푸흐


윤지영 (25)
재민아 아빠 힘들다 ㅎ


윤지영 (25)
일로 와

윤재민 (3)
으에에

윤재민 (3)
((오도도

윤재민 (3)
((포옥


윤지영 (25)
어유...많이 무거워졌ㄴ....


윤지영 (25)
큽....


전정국 (28)
!


전정국 (28)
ㅇ..윤지영..!


윤지영 (25)
...!!

순간적으로 나온 기침

급히 막은 옷에서, 피가 묻어 나왔다


윤지영 (25)
...ㅇ..어...


전정국 (28)
....ㅂ..병원 가..빨리.!

누가 알았을까

이 행복한 생활에 재앙이 올줄은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