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喜歡貓! (半人半獸)
3. 喔……不,那是什麼? ?

작가만두가져아
2018.02.23瀏覽數 346

별로한것도없는데 학원을 다녀오니 벌써어두컴컴한 밤이 되었다..


윤여주
완전 무서워 빨리가야...ㅈ..지???

그순간 저기에 고양이 한마리가 보였다..

고양이
미야옹...


윤여주
너..너무 귀엽잖아!!!!!!

그순간 나는 불꽃같은 속도로 그고양이를 향해달려갔다..

고양이
야.. 야옹..!!

고양이는 놀랐는지 도망가려고했지만내손이 더 빨랐다..(여주의 엄청난 속도..ㅎㄷㄷ)


윤여주
고양아..왜혼자있니??이언니랑같이 우리집갈래??

고양이는뭔가 싫다는듯 미야오옹!!거렸지만 내손길이 좋았는지 금방 갸르릉 거렸다..

집으로오자마자나는 자취를 하기때문에 길에서 데려온 냥이를 일단 밤이니 같이 지내고 내일 동물병원에가서 예방접종도 시키고물품도 사기로했다..

일단..옷을 갈아입어야하는데..나는 내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근데..


만두가져아(작가)
보셨다면 댓글 남겨주세요..ㅠㅠ댓글이 있으면 담화가 더빨리 올지도 모르다구요..ㅠㅠ제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