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喜歡便利商店的兼職人員。
04 | 我喜歡便利商店的兼職人員

하나련
2020.01.16瀏覽數 156



김여주
" 알바생님 ... ? "


민윤기
" 어 , 왜 ? "


김여주
" 이 팔은 언제 풀어주실거에요 ? // " (( 윤기가 전번줄때 벽쿵함


민윤기
" 아 , 미안해 . "


김여주
" 알았으면 , 이 팔좀 빨리 치워주세요 ,, "


민윤기
" 알겠어 ..., "


민윤기
" 근데 내일도 올거지 ? .. "


김여주
" 올게요 ... ! 꼭 !! "



민윤기
" 약속했다 , ? " (( 방긋


김여주
" ㄴ .. 네 ! "


김여주
" 그럼 전 이만 ,.. "


민윤기
" 어 , 잘가 ㅎ "

여주가 가고 난 뒤 , 윤기는 아쉬움을 뱉어냈다 .


민윤기
" 살짝 아쉽네 , . . "



민윤기
" 여주 번호 딸 수 있었는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