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你知道我嗎? !
이숩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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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鎰勳
我和7個人住在一起…不,是7隻動物^^



임현식(독수리)
그 다음에는..

과거로 슝~~

비투비는 지금 동물임


육성재(사막여우)
(형아...나 츄워...후...)


이민혁(다람쥐)
(조금만 기다리쟈..)


서은광(원숭이)
(누군가가 우리를 데려가주실꺼야..)


프니엘(강아지)
(나 몸이 얼것 가타..ㅜㅜ)


이창섭(아기곰)
(초롱이는 잘 들어갔을까..?)


정일훈(너구리)
(형아는 이와중에 초롱누나 걱정이 나와! )


임현식(독수리)
(그래! 초롱이 잘 들어갔을거야..)

그때..

아원동
애들아


정일훈(너구리)
(얼음)

아원동
하하하! 너희가 나에게서 도망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니? 너희를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감히 은혜를 원수로 갚아?!

아원동은 다시 비투비를 끌고 갔다.

아원동은 비투비를 억지로 인간으로 만들었다.

아원동
한명씩 와서 앉아

은광이 먼저 앉았다.

아원동
자.. 손 대봐..



서은광(원숭이)
(겁먹음)

아원동
자..안아프다..그치?

아원동은 달궈진 쇠 꼬챙이를 은광이 팔에 갖다 댔다...


약 1분동안 지지고 있으니 이런 표식이 생겼다


서은광(원숭이)
으악...윽...흑...윽...

아원동
자 다음!

그렇게 7명에게 다 똑같은 표식을 만들어주고 주문을 외웠다.

아원동
...됬다..이제 너희들은 그 표식이 사라지지 않는한 평생 반인반수로 살게 될거야ㅋ 그리고 내가 살아있는 한 너희들은 행복하지 못할거야.그러니 어서 나한테서 도망쳐봐ㅋㅋㅋ

아원동은 웃으면 비투비를 마구 때린 두 나갔다


서은광(원숭이)
흑...흑...윽...흑...손이..흑...아..아파...흑..


이민혁(다람쥐)
흑..윽..저..사람..흑..죽여버릴거야...흑..


이창섭(아기곰)
윽....흑..흑..흑..아....윽..

창섭은 털썩 주져앉았다.


임현식(독수리)
아..아..흑..아..윽...윽..너무..아파..


프니엘(강아지)
흐...흑...으윽..흐...흐앙...흑..


정일훈(너구리)
엉엉엉엉엉...아..아파..흑..윽..


육성재(사막여우)
으앙앙아아앙..흑...흑..아!!!아파!!!흑...으아...

비투비는 너무 슬프게 울었다..

바로그때


김남주(사원)
무슨 소리가.. 어? 어린애들? 애들아! 일단 병원부터 가자!


김남주(사원)
의사선생님 이 아이들 괜찮아요?

의사선생님
어이구..하...애들아..이건 흉터가 남을것 같은데...일단 얼음찜질하고 있으렴..


서은광(원숭이)
네..흑..흑..

의사선생님과 남주는 밖으로 나갔다.

의사선생님
보호자분.어쩌다가 저 아이들이 저렇게 됬나요?


김남주(사원)
저도 잘 모르겠어요..제 아이들이 아니라서..

의사선생님
흠..저 아이들 모두 다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는것 같아요.몸 곳곳에 피멍은 물론 흉터,상처가 매우 많더군요..


김남주(사원)
어떡해...

의사선생님
혹시 저 아이들이랑 같이 사는 사람을 알게 되면 꼭 신고해주십시오.심지어 한 아이는 다리 인대가 늘어나있어요.많이 아팠을텐데..하...


김남주(사원)
그나마 지금이라도 발견해서 다행이네요...하..

의사선생님
진료비는 받지 않겠습니다.그러니까 저 아이들 때린사람을 꼭 찾아서 신고해주세요.


김남주(사원)
의사선생님 아니예요.신고는 찾아서 꼭 할게요.근데 진료비는 드려야지요.

의사선생님
아니예요..괜찮습니다..

그렇게 둘이 이야기를 나누다긴 진료비 반값세일로 마무리 지었다.

의사선생님
저...너구리 닮은 아이야..?


정일훈(너구리)
네? (순간 너구리라는 말에 자동반응함)

의사선생님
너 여기 누르면 아프지?


정일훈(너구리)
아아!

의사선생님
어쩐지..여기 다리 인대가 늘어났어..조금만 늦었어도 다리골절인데.. 다행이네.. 치료해줄테니까 움직이지마.알겠지?


정일훈(너구리)
..네..


육성재(사막여우)
형아!왜 다리 다친거 말 안해써! 나빠써!


정일훈(너구리)
미아내...걱정할까봐..


서은광(원숭이)
그래두 말 해써야지!


이민혁(다람쥐)
그래! 은광이가 오랜만에 맞는말 했네!


서은광(원숭이)
야!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여서 잠깐 불행을 잊고 웃으며 행복해했다.


윤보미
그 새끼 미친거 아니야? 이 표식이 그런 의미였다니....와...우리 (멈칫)! ... 좋아하는 사람 이름 말할뻔했네...후..


임현식(독수리)
ㅋㅋㅋㅋ이 표식이 박히던날을 아직도 기억해...하...


임현식(독수리)
보미야 우리가 일찍 잔날 있잖아...실은 그날이 딱 16년되는 날이였거든..이 표식이 생긴지..다들 그때의 기억 때문에 깨어있는걸 싫어해..


임현식(독수리)
깨어나있으면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생각되니까... 그래서 그때 한...3시? 정도에 잤어..잠이 안와서 수면제 먹었지..


윤보미
그때...일훈이..깨어있었는데..


임현식(독수리)
..집에 다 자고 있으면 너가 회사 갔다 왔을때 쓸쓸하잖아..그래서 기다려줬나보네..


윤보미
일훈아...계속 생각났을텐데..좀더 빨리올걸..하..


임현식(독수리)
병원에서 치료받은 뒤부터는

작가
잠깐!!! 여기까지♥ 입니다♥ 오늘 쓰기가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원래 불에 지지는걸로 생각은 했었지만...막상 쓰려니까ㅠㅠ

작가
비투비한테 너무 미안하고..ㅜㅜ

작가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