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你知道我嗎? !
이숩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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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鎰勳
我和7個人住在一起…不,是7隻動物^^


09:50 PM

윤보미
휴...회사다녀왔습니다...


정일훈(너구리)
아. 누나 왔어?


윤보미
응.다른 동물들은?


정일훈(너구리)
다들 자고있어.


윤보미
벌써? 일찍자네..


정일훈(너구리)
..응...피곤하나봐..


윤보미
너는 안졸려?


정일훈(너구리)
나는 이제 자려고..


윤보미
그래. 내일보자.


정일훈(너구리)
응.누나 잘자.

다음날 아침.(주말)


윤보미
오빠들! 성재야~ 나 밥좀!

......


윤보미
뭐지..? 오빠들! 다 어디갔어!!

보미는 방을 다 들여다봤지만 어디에도 반인반수는 없었다.


윤보미
뭐지..?다들 어디간거야....?

그때.

퍼덕퍼덕.독수리가 보미 집안으로 들어왔다.

그 독수리는 현식이로 바뀌였다.


임현식(독수리)
하악...하악...보미야...나..치료좀..부탁해...

현식이는 배와 팔,그리고 다리가 칼에 베어 피가 나오고 있었다.


윤보미
현식오빠! 뭐야?왜그래! 일단 병원부터 가자!


임현식(독수리)
아냐...그냥...너가 치료해줘...제발...


윤보미
왜..? 병원에 가야 나을수 있단 말야! 가자!


임현식(독수리)
제발..보미야...하악..제발...


윤보미
(이해가 가지 않지만) 왜..병원을...하..알겠어.현식오빠.

보미는 현식을 치료해준다.



윤보미
어?오빠..?손목에....이게 뭐야..?


임현식(독수리)
(당황하며)아...그..그게...하..실은..보미야...

현식은 창문을 꼭 닫고 커튼까지 친다.


윤보미
왜?오빠?


임현식(독수리)
하...이리와봐...여기 앉아봐...얘기해줄게..전부..우리들이 반인반수가 된 이유,왜 7시부터 8시까지는 동물인지,각각의 동물이 된 이유.그리고


임현식(독수리)
어제 우리들이 일찍 잔 이유와 이 문양의 표시까지.


윤보미
응.

그렇게 현식은 이야기를 시작했다.

작가
오늘은 조금 짧아요...죄송합니다...여기서 안 끊으면 끊을 타이밍이 없어서...하하하....독자님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