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一定是瘋了,我想你
第七集 銀河系



방탄내사랑
울 독자님들


방탄내사랑
울님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 한가지를 알려드릴려구요


방탄내사랑
이 작에서 여주인공 이름은 여주가 아니라 연주입니다.


방탄내사랑
비슷해서 구분이 잘 안되지만 히히💜


방탄내사랑
왜 여주인공 이름이 연주인지는 따로 물어보셔도 되요.


방탄내사랑
그럼 이야기로 고고~💜

잠깐만 미친미친 그럼 내가 보려는 콘서트가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라고...????

그 속에는 김태형이 있는데...???

이연주
"나 절대 못 가. 아니 안 가"

나는 급하게 지수한테 전화를 걸었다.

그때 뒤에서 누가 날 안았다.

이연주
"누구야!"


김지수
"쉿! 연주야. 나야 나"

이연주
"지수야, 너 왜 나한테 방탄 콘서트라고 안 했어"


김지수
"왜, 무슨일 있어? 너 놀래켜줄려고 일부러 말 안한건데"

이연주
"미안해. 나 이 콘서트 안 볼래"


김지수
"연주야, 왜 그래. 엄청 유명한 아이돌 콘서트 보러 가는데 싫어?"

이연주
"하... 지수야. 그게 말이야..."


김지수
"히익... 연주야. 팬들이 날 알아본것 같아. 튀어"

그렇게 검은 모자와 검은 마스크 선글라스까지 낀 지수는 무작정 내 팔을 끌어 차에 태웠다.


김지수
"이왕 온거 보자. 응? 보면 너도 분명히 좋아할거야. 그리고 이 티켓 얻기 엄청 힘든거야"


김지수
"나도 잘나가는 블랙핑크이지만 방탄은 넘사벽이란 말이야. 한마디로 케이팝 최고 스타라고. 그리고 우리 학교 같이 다닌 태형이랑 지민이도 있는데. 보자 연주야, 응?"

이연주
"휴... 알았어"


김지수
"그럼 자. 준비물 아미밤 슬로건"

이연주
"이건 또 뭐야"


김지수
"이것도 몰라? 응원봉이잖아"


김지수
"가서 흔들어야 해. 알았지?"

..............

지수가 아이돌인 덕분에 우리는 비밀통로로 VIP 자석에 가서 앉았다.

엄청 큰 콘서트장이 순식간에 사람들로 가득찼다.

이연주
"와... 대박이다"


김지수
"이제야 실감나지? 방탄이 이렇게 인기가 많다니까?"


콘서트가 시작되고 엄청나게 큰 함성과 은하수처럼 반짝거리는 응원봉이 너무나도 예뻤다.


김남준
"아미~~~!!!!!!!!!!!!!"


김태형도 보였다. 옛날에도 그렇게 열심히 하던 애가 잃게 큰 성과를 걷었으니 정말 자랑스러웠다.

오늘만은 김태형을 미워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