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惡作劇地向欺負我的人告白了! [樸宇鎮]
12 《 여주의 과거 》



서강준
ㅎㅎ?


정여주
ㄴ.. 나 그냥 집에 갈래.. 엄마가 걱정하실 꺼야..


서강준
왜? 내가 나쁜짓 할까봐 그래?


서강준
나 못믿어?


정여주
..아..아니...


서강준
ㅎㅎ 여주야

이상하게 너무 섬뜩했다.

다른 날엔 다정하고 설래는 말투인데 오늘은 너무 소름이 돋았었고 싫었다.


서강준
여주는 키스가 뭔줄 아니?


정여주
...?


서강준
푸흐 모르구나..? 이리와


정여주
.......(작게)싫어..


서강준
뭐?


정여주
.....흐흑.. 왜그래...


서강준
야 너야 말로 왜그래? ㅋㅋㅋ 나 너 남친이다 범죄자가 아니라


정여주
그래도 강준아.. 난 그거 싫어.. 무서워..


서강준
뭐? 하ㅋ

서강준은 나를 의자에 고정되게 묶었다


정여주
...으! .!


정여주
흑.. 흐흑.. 왜그래..나 풀어줘.. 미안해.. ㄷㄷ...


서강준
울면 예쁜 여주 얼굴이 망가지잖아ㅎㅎ

쪽

서강준은 나에게 키스를했다.


정여주
흡..! 츄릅..하..하아..츄릅


정여주
흑..흐윽..ㅠ

숨 못쉬겠어..ㅜ 답답해 너무싫어..

서강준은 자기의 입술을 때면서 손이 몸 쪽으로 갔다.


정여주
ㄲ..꺄아!!


서강준
아 시끄러워


서강준
나 너 남친이다? ㅋㅋ ㅅㅂ


서강준
시끄러우니 입좀 막자

서강준은 내입에 수건을 물게 했고 난 말을 할수가 없었다.


정여주
음..! 흑..ㅠ 음.!..음으윽..! 음!!!

살려줘..ㅠ 제발 살려줘..ㅠㅠ


서강준
음 입을 막아도 시끄럽네?


서강준
어쩔수 없네

서강준은 내 입에 있던 수건을 빼고 다시 키스를 해왔다.


서강준
츄릅..츏..하..하아 츄릅


정여주
흐..흑..츄릅..하아..하..ㅠ 츄릅.. 흑..

서강준은 내 교복 단추를 풀었다


정여주
흑..ㅠ 그러지마....흑..흐윽..ㅠ

난 몸이 묶여 있는 상태라 저항을 못했다..


정여주
흑..흐윽..흑..ㅠ흐윽..

그리고 서강준은 수위를 높혔다.


정여주
하.. 하아..ㅠ 하..!


정여주
아..! 흑..ㅠ


서강준
뭐야 여주야 신음소리 존나 꼴리게...

점점 나는 힘이 빠져서 소리 지를 힘도 없었고 우는것밖에 할수 없었다.


정여주
흑.. 흐윽..흑.. 그만해..ㅠ 제발.. 흑..ㅠ 흐엉..흑..ㅠ


서강준
명령하지마..

계속 막(?) 하고


정여주
ㄲ..꺄아!!!!


서강준
왜 소릴 질러.. 입 다물자

혹시 소리를 지르면 누군가 오지않을까했다..

그리고 오늘 예림이랑 유주랑 이쥰이랑 숙제하기로 했는데.. 그랬는데..흑..

따르릉 따르릉


정여주
ㅈ..전화와서.. 받아야..


서강준
받지마


정여주
흑..

철컥

???:여주야.,!!!!


정여주
00아..ㅠ 흑...ㅠ


정여주
살려줘..ㅠ 흑..


요곰입돠
막장이죠? 죄송합니다쥬ㅠㅠ저가 정신이 없어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