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踩到了學長
第四集

글쓰는여주
2018.12.13瀏覽數 3100

냠냠

생각보다 체하지 않고 잘 먹었다

사건이 있기 전까지...


김여주
냠냠)


강다니엘
" 여주야 "


김여주
" 네? "


강다니엘
" 아~ 해봐 "


김여주
" 커헉.. ! 네?? "


강다니엘
" 그게 그렇게 당황 스러운가... "


김여주
" 아니 .. "


박지훈
" 김여주 , 뭐여기 묻었다 "


박지훈
닦아준다)


김여주
" 아 ///// "


강다니엘
" 흠... 가자 이제 "


김여주
" 네..네넵! "

여주는 알지못했다

정말 큰....사건이 다가 온다는 걸


강다니엘
" 지훈아 , 너 뭐하는 거냐 "


박지훈
" 뭐가요? "


강다니엘
" ㅋㅋ 좀 생겼다고 넣어주니까 만만하냐 "


박지훈
" 저 선배 안 만만한데 "


강다니엘
" ㅋ "


강다니엘
때리려고 한다)


박지훈
" 선배 , 지금 저 때리시면 보는 애들도 많고 "


박지훈
" 특히 , 여주가 알게되면 어떨까요? "


강다니엘
" 개... "


박지훈
" 정정당당하게 하자고요~"


김여주
" 뭐하세요? "


강다니엘
" 아...아냐 "


강다니엘
" 너랑 나랑 이렇개 마음이 통할줄이야 , 놀랍네 "


박지훈
" 그러게요 "


김여주
???


강다니엘
" 나중에 다 알려줄께 "


강다니엘
" 나중에 "


김여주
" 네엡... "


박지훈
" 가자 ,여주야 "


김여주
" 어? "


강다니엘
" 따라가지마 "


김여주
" 네? "


박지훈
여주의 손을 잡으며 ) " 어차피 같은 반인데 "


강다니엘
여주의 손을 당기며) " 어차피 내 후밴데 "

그렇게 여주 사이에서 갈등하는 둘이었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