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這是我第一次養狐狸。
거창왕자뷔
1.8M 18.3K
朴智旻
我罵了那個變態混蛋



박은주/19
"우씨!!십새야 이거 안놔?!"(팔붙잡


박지민/18
"아니 선배 진정...! 진정해요"


박은주/19
"끄흐..흡...김여주....바보..."


박은주/19
"빡대가리야!!"


김여주/19
(왜 나 환잔데 욕을 먹니..)


작가
들어가


박지민/18
"하..."


박지민/18
"이분만 있다 가요 네? "


박지민/18
"남친인데 ,,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겠어요.."


박은주/19
"허...넌 니 여친한테나 가보시지?!"


박지민/18
"...."

잊고있었다

구윤아

그 쓰레기년..


박지민/18
"....윤아한테 가볼게요 일단 진정하고 , 2분후에 들어가요 "


박은주/19
"하씨 야 !! 니는 이 상황에서도 니 여친만이지?!"(고래고래


고래
뀨


박은주/19
작가야 진지할때 이상한거 넣지마라 디진다



작가


박은주/19
......

음 어쨋든 윤아 시점이 되어보자규

난 별로 심하지 않아서 일반병실에 입원했다

그리고...정신이 들었을때..붕대가 감겨있긴 했지만 그다지 아프진 않았다


구윤아/18
"...푸핳 김여주는 어떻게 되있을지 꼴이 궁금한데?"

그때

드르륵


박지민/18
"...."

뭐야 박지민

아직도 나 못잊은거? ㅋ


구윤아/18
"왜 왔어 나 이제 너 안 꼬셔"


박지민/18
"...?!"(토끼눈)

왜냐고? 김여주 처리하는데만 신경쓸거니깐

그 년만죽으면 되 ㅋ 그냥 죽이고 싶은 꼴이거든 딱 .


박지민/18
"....."


구윤아/18
"볼일 없으면 나가주지 그래?"


박지민/18
"...."

탁

뭐야 왜 한마디도 안하고 나가냐...

짜증나..

여주병실)


전정국/16
(엎드려 자는중)

드륵


박은주/19
(딱 2분 후에 들어옴)


박은주/19
"....?"


박은주/19
"...."

은주는 담요를 가져와 정국에게 덮어줌


전정국/16
"우으.."(움찔

스르륵


전정국/16
"...? 아아...선배 오셨네요..."(갈라진 목소리


박은주/19
"뭐냐 목소리 "


박은주/19
"야 넌 걍 집가서 쉬어 "


전정국/16
"네,?"


박은주/19
"아후 걱정말고 , 니 이러다 병난다"


박은주/19
"다크서클은 존나 내려와선..."


박은주/19
"그리고...여주가 너랑있으면 편하겠냐?"


박은주/19
"베프인 내가 같이 있을게"


전정국/16
"...그.."


박은주/19
"걱정마 어디 안가"


전정국/16
"...."(끄덕


전정국/16
"누나 잘부탁..해요.."


박은주/19
"엉야"

탁

잠시후...

드르륵

간호사 모자를 푹 눌러쓴 여자가 들어왔다

"환자 혈압 및 상태 확인이 필요하니 잠시 나가 주십쇼"


박은주/19
"아...네"

탁

"...."

스윽


구윤아/18
"용케 살아는 있네? ㅋ"


구윤아/18
"살아서 다시 만나니 조금 반갑기도?"


구윤아/18
"근데 어째...?"


구윤아/18
"이제 죽어"

윤아는 여주의 호흡기를 때려고 손을 움직였다

텁


김여주/19
"...."


구윤아/18
"ㅁ...뭐야?!"

여주가 윤아의 손을 잡았다


구윤아/18
"이거 ..놔!!"

팍

여주는 슬며시 눈을 떳다


김여주/19
"...."(입에 호흡기땜에 말 못함)


구윤아/18
"....!!"


구윤아/18
"ㄱ...김여...ㅈ...주!!"


김여주/19
"..."(피식


작가
핳


작가
여주 너무 일찍 일어났는데...다시 재울까..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