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想聽你愛我 [S1] [集]

第25集_我想聽你愛我

지훈이 손수건에 피가 뭍은걸 확인하자_

곧바로 쓰러져 있는 뱀의_

코 위에 얹어놨다_

그리고 그때 여주의 상처에 바른_

약을 꺼내 여주의 팔에 발라줬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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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자 이제 전원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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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저기 멀리 가 있으세요

그렇게 지훈은 승철에게_

그때 채웠던 끈을 채우고_

집중하기 시작했다_

기절해있던 뱀은 정신을 차렸는지_

눈을 떴지만 여주의 피가 뭍은_

손수건 때문인지 눈이 곧바로 풀렸다_

지훈의 몸에서 그때 처럼_

파란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_

신여주

(와..저건 봐도봐도 신기하네..)

여주와 원우는 뱀의 꼬리 쪽에_

있는 곳으로 가 피해 있었다_

그때_

뱀이 마지막으로 발악하는지_

꼬리를 한 번 크게 휘두르기 시작했다_

그리고 그 꼬리가 여주와 원우 쪽으로_

휘둘러서 자칫 하다가는 여주와 원우가_

다칠 것 같았다_

하지만 승철과 지훈은_

집중하고 있었던 탓 인지_

전혀 눈치체지 못 한거같았다_

신여주

!....

그때_

원우는 여주랑 자리를 바꾸고_

자연스럽게 뱀의 공격을 받아쳐냈다_

그리고 다시 지훈과 승철의 쪽을 보고있었다_

신여주

(역시 요괴는 요괴인가.. 대박이다..)

그리고 승철의 마력 불이 보일려 할 때_

지훈이 눈을 떴다_

그리고 손에서 그때와 같은_

불을 뿜어내며_

뱀의 머리에 가져다뎄다_

그렇게 뱀의 머리 위로_

보라색 불이 올라왔고_

지훈은 그 불을 병에 담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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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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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끝났어

그리고 그 끝으로_

뱀들은 다시 분열하며 원래의 크기데로 돌아왔다_

원우는 그런 뱀들 쪽으로 달려가_

상태를 확인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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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다행히 다친 곳은 없네..

그리고 지훈은 여주의 피가 뭍어있는_

수건을 곧 바로 태워버렸다_

그리고 승철은 여주 쪽으로 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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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나 잘했지?!

해맑게 웃으며 말하는 승철이 웃긴 여주였다_

신여주

응! 잘했어 ㅋㅋㅋ

승철은 여주를 둘러 안고 지훈이 있는 쪽으로 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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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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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우리 계단 타고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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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저 높은 계단 타고 올라가기는 그렇잖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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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

지훈은 그런 승철을 한심하게 쳐다봤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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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내가 비행 마법 배우라고 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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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할 생각도 없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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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아 한번만요..

그렇게 지훈은 한참을 생각하다_

결심한 듯_

여주의 팔늘 잡고 자기 쪽으로 끌고 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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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그럼

그리고 지훈은 여주를 안아들고_

비행마법으로 올라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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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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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계단 타고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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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요괴 녀석이 엄살은

승철은 그런 지훈의 말에 어이가 없었지만_

차마 자기가 비행마법을 안 배운거여서_

계단으로 터벅터벅 걸어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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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하...

그렇게 계단을 한 계단씩 올라갈 때_

뒤에서 쿠쿠쿵 소리가 들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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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

그렇게 뒤를 보자_

뱀으로 변한 전원우가_

빠른 속도로 올라오고 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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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야 미친..!!

승철은 빨리 계단 위로 올라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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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아 전원우 미쳤나봐!!!

그렇게 강제로 올라간 승철이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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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허억..허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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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전원우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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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뭐야 생각보다 빨리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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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아 이지훈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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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응 그래

그렇게 동굴 밖으로 나오고_

원우는 동굴 무너진 곳을 확인한다고_

배웅하고 들어가기로 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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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동굴 관리 제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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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이응

그렇게 이야기 하다_

여주와 눈이 마주쳤다_

신여주

원우씨 안녕히계세요! 담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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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네 다음에도 최승철이랑 놀러와요

그 말과 함께 전원우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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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와 저 자식 저런 말 할 줄 알았나?

승철은 그런 전원우의 말을 듣고_

여주를 뒤로 안은체로 동굴 반대 쪽으로 걸어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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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여주야 가자~

그렇게 지훈과 승철 여주는 문준휘가 있는 쪽으로 갔다_

그리고 나무에 앉아있는 문준휘를 발견하자_

승철은 여주를 지훈에게 맡기고_

문준휘가 있는 쪽으로 뛰어갔다_

그리고 그런 승철을 뒤 늦게 발견한 준휘는_

깜짝 놀란 눈으로 승철을 피할려고 했지만_

승철은 곧 바로 준휘에게 팔꿈치로 문준휘를 내려찍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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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억!..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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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뭐해?!..? 너 이 자식 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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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내 허리 오늘 아작 날 뻔 했다

그렇게 뒤 늦게 걸어오던 지훈과 여주도 그 장면을 보고_

지훈은 혀를 끌끌 찼다_

그리고 승철이 동굴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들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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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아.. 그래서 이지훈이 말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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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동굴로 날라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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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무슨 빛마냥 빨리 가길레 뭔일인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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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동굴에서 그런 일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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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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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너 때문에 뒤질뻔 했다 이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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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너 어차피 안죽잖억!..

승철은 준휘의 멱살을 좔좔 잡았다_

문준휘는 익숙한듯 주머니에서 꽃 가루병을 들고_

여주에게 건네줬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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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이거 그때 약속한거요ㅎ..(억)

그렇게 한참을 지나 승철이 화가 풀렸는지_

가만히 서 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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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됬냐? 슬슬 집에 가자 이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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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나 피곤하다..

여주도 피곤한지 쭈구려 앉아서 졸고 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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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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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암튼 문준휘 너 담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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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그래~

준휘는 아무 타격 없다는 듯 해맑게 웃으며_

배웅을 해줬다_

그렇게히 화원 밖으로 나와_

순간이동해 지훈은 지훈의 집으로_

여주와 승철은 정한의 숙박시설 근처 골목으로 순간이동 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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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자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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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자자 들어가자~

그렇게 정한의 숙박시설 안으로 들어갔다_

Ep.25_사랑한다고_듣고싶어[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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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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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 연재가 늦었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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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 대신 다음 신작에 관한거 하나 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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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는 사라져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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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제 신작 표지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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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음 신작 더 기대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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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말씀드린 6월7월 달에 올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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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좀 규모 큰 시리즈 표지도 여기서 처음으로 까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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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솔직히 이 시리즈는 제가 연재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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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울 캐럿분들 아미분들을 충족 시킬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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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대규모 시리즈 라고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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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금은 대본 제작 중에 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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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많이들 기대 부탁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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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손팅도 부탁드립니다!